이태원에 5월5일에 오픈한 새로운 까페다. 얼떨결에 그 까페 4층바닥에 그림을 그리게 됨.

사진기를 안가지고가서 사장님폰으로 찍은거 전송해옴.

핸드폰 사진기라 그래서 색 외곡이 심함을 느낌.....원래 저 색 아닌데,

 

그림 사이즈는 내가 엎어져서 수영을 할만큼 넉넉한 사이즈임. 크레파스((오일)) 사용, 맨질맨질한 바닥은 아니고, 결이 있는 시멘트바닥임...(회색 페인트칠이 되어있음)

 

Posted by hinghing Hing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