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유한한 삶에 대한 고민을 해본다.

나의 지난 날들, 그리고 앞으로 내가 하고 있을 일들((항상 변화무쌍하기에 아직 뭐가 될런지 모르겠다.)) 

그리고 나의 삶

 

내 삶의 구성, people이나 stuff

 

제일 중요한건 내 주위 사람이겠지만, 정말 내

얼마나 내가 원하는 대로 이뤄낼 수 있을까?

 

아직 나는 내 스스로를 잘 모르고 모든면에서 부족하다.

편식하기 싫지만 모든것을 수용할 수 있는 융통성도 점점 그물이 좁혀져 가는것같다.

인생이라는건 나를 알아가는것이라고 아주 오래전에 정의를 내린적이 있지만,

아니 그게 다는 아니겠지.

 

일단 벌려본 일은 꼭 마무리를 하자. 미련이 남지 못하게, 얍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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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nghing Hing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