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몸은 각 부분마다 다른 ph레벨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중요하게 신경써야 할  ph의  농도는 혈액의 레벨이다.

우리의 몸은 지나치게 알칼리화 되어 있는데다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의 수치가 높아지면  알칼로시스가 일어나 

몸이 지나치게 알칼리성이 된다.


ph레벨이 중요한 이유는 미네랄 운송, 효소, 갑상선을 자극하고, 대사를 끌어오는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또한 LCHF의 단백질 식이로 몸의 혈액농도는 알칼리화 되기 때문에 산의 섭취는 꼭 필요하다.






이용방법

사과식초 2TS + 레몬쥬스 1TS 를 물에 타서 식전에 마신다.


#케토시스  #HCLF #저당질식단

Posted by hinghing Hing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