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

2018.02.07 03:09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사실 보통 사람들은 바쁜 자기의 삶을 살아내느라고 남의 일엔 그닥 관심이 없다.정말 이것은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광고스펨에 시달리다가
사람한테 연락이 오면
내 마음은 갑자기 흐뭇해지고 반갑고 기쁘다.

하지만 부작용은 자꾸 연락하고 싶어진다는 것이다.

남의생활도 제대로 돌아가게 하려면 그들의 패턴데로 쿨하게 정리하고 적정선에서 먼저 끊어줘야 하는법. 내가 심심하다고 징징대며 물고 늘어지기는 너무 무례하다. 그래서 행동은 쿨했지만 마음은 질척거린다.

그리고 다시 찾아온 적막에 방황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다시 티비시리즈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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