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장애 대처법

2018.02.17 08:46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주변에 공항장애가 쉽게 자주 오는 사람이 있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공항장애가 있는것 같아요.

저도 자가진단을 하다가 보니

생각보다 자주 공항장애가 있었구나 했던 몇몇 장면이 머리를 스칩니다.

그냥 그땐 몸이 아파서인줄 알았는데 말이죠.

 

원인을 생각해보면,

긴장 스트레스 피로  이런 사회적인 요인들에게

영향을 잘 받았던 제 예민한 성격탓이겠죠.

 

공항장애는

100명중 2~3명에게서 발생하는 흔한 질병이며,

여성에게 더 많이 나타납니다.

 

>>>자가진단법 :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빨라짐 / 식은땀 / 몸이 떨리거나 흔들림

숨이 막히거나 답답한 느낌 / 질식할 것 같은 느낌

가슴이 아프거나 불쾌함 / 속이 울렁거리거나 불쾌함

어리럽거나 쓰러질 것 같음 / 세상이 평소와 다르게 느껴짐

죽을 것 같은 두려움 / 신체 감각이 달라짐((둔해지거나 따끔거림 등))

미쳐버릴것 같거나 나 자신을 통제하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

몸에서 열이나거나 오한이 듬.

 

위의 증상중 4개이상이 갑자기 한꺼번에 나타나면 공항장애라고 합니다.

 

 

>>>공항장애의 원인:

        

   +       사회적원인((스트레스,과로,긴장))

            생물학적원인((신경을 자극 하는 물질이 쌓여 뇌를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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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드레날린의 과분비로 모든 자극에 민감한 상태가 됨.

 

((예민한 사람은 옆에 있는 사람의 시계초침까지 들린다고 해요.))

이 상태의 공포는 다시 또 아드레날린을 분비하도록 자극하기 때문에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보통 10분안에 증상의 정도가 최고조에 이르며,

죽을것같다는 느낌을 느끼고,

빈맥, 심계항진, 호홉곤란, 발한((열이남))이 나타나는데,

발작은 2-30분 지속되지만 1시간을 넘기는 경우는 거의 없데요.

 

 

>>>빈도 :

개인에 따라 차이가 큼.

1년에 몇차례인 경우부터 심하면,

하루에 몇번씩인경우도 있음.

 

 

회복의 열쇠는 마음가짐에 있지만,

도움이 되는 환경을 만들자면

 

 

>>>응급대처법 및 환경 만들기 :


1.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어준다((조용한곳))

2. 꽉 조이는 옷을 풀어주고

3. 편한 자세로 있게 하고

3. 소음방지 귀마게도 해주고

4. 마사지를 해주고

5. 비닐봉지나 종이컵으로 과호홉을 하지 않게 해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