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어서 홈페이지 스킨을 좀 바꿔봤는데,

사실 생각처럼 되지 않았다.

구글이광고도 달아야 되는데, 맥에서 하려니까 어떤 앱으로 소스를 편집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일단 그래서 이모양이다.

윈도우에 너무나 익숙해 있어서 머든지 하려니 어렵다. ((윈도우는 에러가 많이 나서 하다가 너무 멈춤.... 그래서 다시 맥으로 열어보고있음. 사실 애플이 안정적이란건 옛말이라고 하던데,그래도 맥으로 보면 오류가 없어서 윈도우보단 안정적인 느낌이란 말이지.))


그나저나 오랜만에 내 홈페이지에 있는 내 글을 읽으며, 놀라웠음.


그동안 너무 내 홈피에 무심했던건가, 

너무 속사포인 sns에 너무 물이 들어있었나보다.

즉석식품이 머가 좋다고, 다시 홈피로 돌아와야겠다.


생각도 많이 하고, 

반성도 하고, 

인풋 될만한것들을 계속 소비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다. 



삶을 단순하게 사는게 힘들지도 않아보여서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그 선택은 풍요롭지 않았으니까 ....



결국, 내 마음을 채우는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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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nghing Hing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