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뿔싸~! 놓치고 있는게 많고만...


이날만 기다렸던 시험하나는 오늘 정말 정시에 잘 접수할테지만, ((꼭 이거 하나만 잘하는거, 저번에 한번 놓쳤다규 ㅜㅜ))

어제 집으로 오면서 계획했던 

곡 쓰는거 마무리나 혹은 가사 쓰는거는 못하고 넘어갔더니,


내일은 대구가야 하고, 

대구갔다오면 사실 언제 올라올지 장담못하는데,


또 합주가야 하고, 이렇게 일주일이 후러러러러렁

이걸 어쩌나, 


현실을 직시하고, 지금 시작하면 어디까지 할수있나 계산중.


원래 하려던건 미뤄두고 가사를 써보자. 감정이 충만할 시간에 써야하는데,


아침부터 가사를 쓰려니 로봇이 된 기분. 삐리리맄ㅋㅋㅋㅋㅋ



Posted by hinghing Hing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