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2018.04.20 21:16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물론 난 메이져 음악을 많이 듣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까 인디음악이 얼마나 좋다 한들,

아쉬운 멜로디 아쉬운 편곡들이 귀에 걸리적거리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내가 듣는 귀가 높은건 아닌것 같은데,,그냥 느낌으로, 그리고 인디 음악이 그 비율이 좀 높다))


다 들으면 좋은 음악인데,

들으면 들을수록 차별을 하게 되고 호불호가 갈리게 되니까,


사실 무언가 알아 가는게 어떨 땐 무섭고 두려울 때가 있다.

((좋다가도 마냥 싫어지니까))


그런 느낌을 몰랐으면 좋겠고 그냥 마냥 좋았으면 하는데,,



몇일씩 듣던곡이 생각보다 빨리 질려버려서

그래서 다시 선곡리스트를 바꾸는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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