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영화 두개 보기. 쥬라기공원 과 독전

2018.06.08 04:06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현충일날,


쥬라기 공원은 조조영화로,
독점은 심야영화로 만났다.

((쥬라기 공원))은 아침잠을 깰 정도로 긴박감을 느낄수 있는 장면이 많았고, 개봉 첫날이라 꼬마관람객들이 꽤 많았다. 사실 꼬마 관람객때문에 상영전부터 약간의 걱정을 했지만, 분위기는 괜찮았다. 틈틈히 지루하지 않았고, 재미있게 봄.

((독전))은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에 완전 몰입 되었다. 사실 영화평을 죽 읽어보고 갔는데 좀 후회됬음. 대충 결말을 알게되버렸기 때문에. ..

심야영화는 새벽 3:00시에 끝남. 걸어서 10분거리에 영화관이 있는건 참 좋다.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머니 머리 염색해드리러 집에 왔다.   (0) 2018.06.08
하루에 영화 두개 보기. 쥬라기공원 과 독전  (0) 2018.06.08
음악  (0) 2018.04.20
걱정도 팔자  (0) 2018.04.11
봄이 되어서 홈페이지 스킨을 좀 바꿔봤는데,  (0) 2018.03.20
따뜻한 숭늉으로 시작하는 아침이 좋다.  (0) 2018.03.20
적막  (0) 2018.02.07
아침공부  (0) 2018.01.17
선물  (0) 2017.10.19
12:15-3::40  (0) 2017.09.02
핑크런 신청  (0) 2017.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