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을 검색한다는건, 아니 쌀국수가 먹고싶어서 맛집을 검색했다.

일인식당답게,

벽에 개별로 걸려있는 많은 옷걸이들.

그리고 테이블 앞 서랍들.

 

오밀 조밀하게  뭐가 많다.

상호는 미분당이고, 베트남 식당이라고 적혀있음.

태국 쌀국수, 베트남 쌀국수 뭐가 다른거지요?

 

 

아무튼간에, 


이곳은 혼자 먹기 좋은 쌀국수집이라고 소개하고 있어서,

그래서 더 특별히 더 조용히 해야한다.

이건 양지쌀국수 :: 가격은 9000원

이런류의 쌀국수는 아니, 이런 맛의 쌀국수집은 많다.

아마도 베트남 쌀국수의 맛이 너무나 보편적인 맛이라 그런 것 같다. 


 

쌀국수는 리필도 해준다.

이미 양은 많던데,


ONE 테이블 셋팅샷


이건, 서브메뉴


테이블 선반 앞에 붙어 있는 양념통


그리고 의자 , 젓가락서랍 / 냅킨통 은 의자 바로 앞에 붙어 있고,

각 기물마다 미분당의 로고가 새겨져 있어서

전체적으로 딱 한 세트 같은 느낌을 준다.


혼자먹으러가기엔 딱이라서 한번 포스팅해 봄

끄읕.



Posted by hinghing Hing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