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9일

새 기수를 맞으며 열었던 조촐한 발표회
한달동안 매일같이 이 곡에 익숙해지기 위해 기타를 잡았고,
나의 귀엔 항상 이곡이 플레이 되고 있었다.

 
그래도 다 못외어서 미완성이 되버린곡이지만,
((더 독하게 연습 못한결과임 ㅠㅠ))






Posted by hinghing Hing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