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별동별을 직접 보았습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순간 반짝이는 줄무늬~

새벽형 인간형이기 때문에 항상 기상시간이 4시 45분인데, 오늘은 개꿈때문에 너무 일찍 일어났습니다.

기상시간이 2:20분 =_= 지금 자면 지각하기 딱 알맞다 생각하여,

자리에서 일어나 옥상으로 고고~

돗자리 깔아놓고, 옥상에 누워, 제옆으로 스미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하늘을 보는 이 여유스러움~

4시 반이 지나니 남들댁의 알람이 울어대기 시작합니다.

" 아 나만 일찍 시작하는게 아니구나" 왠지 모를 동질감...

저도 제가 진짜 일어나는 시간에 맞추어 집으로 들어가 출근준비를 할껍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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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nghing Hing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