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제닉식단중 유독 먹고싶어지는 음식의 실체

2017.12.06 13:30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식이에 제한을 한다는 것, 

평소에 잘 먹는 음식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되는 상황에 맞춰 

못먹게 되는 음식에 대한 갈망이 더 커지는듯 느낌이다.


이렇게 다른것이 입에 땡긴다면 몸에서 먼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신호이다.



Q : 단것이 먹고싶다.

A : 포타슘((칼륨)) , 엘트립토판 복용



Q : 탄수화물 음식이 먹고싶다.

A : Vit B, 엘트립토판 복용



Q : 초콜릿

A : Mg , 엘트립토판 복용


Q : 신맛

A : 클로린


Q : 얼음 , 차가운것

A : 철분복용


Q : 카페인

A : 엘트립토판 복용


Q : MSG가 당긴다.

A : Vit K 복용


Q : 스트레스성 먹는 습관

A : 목련나무 껍질복용



우리의 몸은 각 부분마다 다른 ph레벨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중요하게 신경써야 할  ph의  농도는 혈액의 레벨이다.

우리의 몸은 지나치게 알칼리화 되어 있는데다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의 수치가 높아지면  알칼로시스가 일어나 

몸이 지나치게 알칼리성이 된다.


ph레벨이 중요한 이유는 미네랄 운송, 효소, 갑상선을 자극하고, 대사를 끌어오는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또한 LCHF의 단백질 식이로 몸의 혈액농도는 알칼리화 되기 때문에 산의 섭취는 꼭 필요하다.






이용방법

사과식초 2TS + 레몬쥬스 1TS 를 물에 타서 식전에 마신다.


#케토시스  #HCLF #저당질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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