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에 해당되는 글 83

  1. 2013.07.20 허해....
  2. 2012.07.09 다 버리기로 했다.
  3. 2012.06.19 상처엔 메디폼
  4. 2012.06.05 댄서 힝! (2)
  5. 2012.05.23 책선물
  6. 2012.05.17 소나기와 거닐다...
  7. 2012.05.12 예쁜 도시락 만들기 실패
  8. 2012.05.07 내 스타일 찾기 - 쇼핑쇼핑!!
  9. 2012.03.22 오랜만에 그를 만났다.
  10. 2012.03.14 세상의 빛은 모두 어디에. . .

허해....

2013.07.20 22:37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정말 허하다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상에나....  (0) 2015.05.03
사랑이고 머고 과연 내 인생엔 무엇이 남아있는가.  (1) 2014.11.30
어서 한발 다시 . .  (0) 2013.11.10
구글수표를 외화저금통장에 넣었어요.  (0) 2013.11.01
별똥별 떨어져용!!!  (0) 2013.08.13
허해....  (0) 2013.07.20
다 버리기로 했다.  (0) 2012.07.09
상처엔 메디폼  (0) 2012.06.19
댄서 힝!  (2) 2012.06.05
책선물  (0) 2012.05.23
소나기와 거닐다...  (0) 2012.05.17

다 버리기로 했다.

2012.07.09 00:10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비워내야 다시 채울수 있다는 마음으로, , ,

세상에 정말 내것이었던것이 있었을까, 애써 동감하며,

다 버리기로 했다.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이고 머고 과연 내 인생엔 무엇이 남아있는가.  (1) 2014.11.30
어서 한발 다시 . .  (0) 2013.11.10
구글수표를 외화저금통장에 넣었어요.  (0) 2013.11.01
별똥별 떨어져용!!!  (0) 2013.08.13
허해....  (0) 2013.07.20
다 버리기로 했다.  (0) 2012.07.09
상처엔 메디폼  (0) 2012.06.19
댄서 힝!  (2) 2012.06.05
책선물  (0) 2012.05.23
소나기와 거닐다...  (0) 2012.05.17
예쁜 도시락 만들기 실패  (0) 2012.05.12

상처엔 메디폼

2012.06.19 02:25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지치고 터버린 상처엔
치료와 더불어 충분한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

이런것이 인생인가 어떻게 생각해보면 모든것이 귀찮아져버리고 허무해져버리지.

지치고 터버린 상처 없이, 항상 완벽하게 보이고, 항상 멋이게 보이고, 그렇게 되길 원하는데,

다 귀찮아져 버릴때가 있어.

그땐, 서로에게 놀아난거라 생각해.
하지만, 어떤 관계이냐 하더라도, 여전히 나에겐 소중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거든

그래서 더 공들여 풀고 싶어. 시간이 걸리더라도 말야.

관계에 있어서 절단은 쓰리고  너무 아픈걸.

지금도말야. 피휴~~~~ =ㅂ=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서 한발 다시 . .  (0) 2013.11.10
구글수표를 외화저금통장에 넣었어요.  (0) 2013.11.01
별똥별 떨어져용!!!  (0) 2013.08.13
허해....  (0) 2013.07.20
다 버리기로 했다.  (0) 2012.07.09
상처엔 메디폼  (0) 2012.06.19
댄서 힝!  (2) 2012.06.05
책선물  (0) 2012.05.23
소나기와 거닐다...  (0) 2012.05.17
예쁜 도시락 만들기 실패  (0) 2012.05.12
내 스타일 찾기 - 쇼핑쇼핑!!  (0) 2012.05.07

댄서 힝!

2012.06.05 02:41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누군가를 가르친다는건,
참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배경지식이 전무한 초보자들에게는 눈높이를 맞춰줄수 있는,

어렵지 않게, 쉽게~!

그리고 못해도 퐈이팅해주고,

기다려주고,

같이 박자를 맞추며,

One of US, AM


Thanks, A lot  AM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글수표를 외화저금통장에 넣었어요.  (0) 2013.11.01
별똥별 떨어져용!!!  (0) 2013.08.13
허해....  (0) 2013.07.20
다 버리기로 했다.  (0) 2012.07.09
상처엔 메디폼  (0) 2012.06.19
댄서 힝!  (2) 2012.06.05
책선물  (0) 2012.05.23
소나기와 거닐다...  (0) 2012.05.17
예쁜 도시락 만들기 실패  (0) 2012.05.12
내 스타일 찾기 - 쇼핑쇼핑!!  (0) 2012.05.07
오랜만에 그를 만났다.  (0) 2012.03.22
TAG 댄스,

책선물

2012.05.23 04:12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요즘 저와 같이 합숙을 하며 같이 공부하는 친구가 있는데,
책이 꼭 필요한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꿈이 있는 사람이죠. 그마음 "언제나" 이도록. . .

아~ 이렇게 흡족한 마음 너무 좋으다~ 냐하하하하하~~~~~~~~~~!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별똥별 떨어져용!!!  (0) 2013.08.13
허해....  (0) 2013.07.20
다 버리기로 했다.  (0) 2012.07.09
상처엔 메디폼  (0) 2012.06.19
댄서 힝!  (2) 2012.06.05
책선물  (0) 2012.05.23
소나기와 거닐다...  (0) 2012.05.17
예쁜 도시락 만들기 실패  (0) 2012.05.12
내 스타일 찾기 - 쇼핑쇼핑!!  (0) 2012.05.07
오랜만에 그를 만났다.  (0) 2012.03.22
세상의 빛은 모두 어디에. . .  (0) 2012.03.14

소나기와 거닐다...

2012.05.17 14:14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오늘은 별안간 비가 오네요. 월요일도 비가 오고, 자주 오네요. 한여름 장마비처럼. . . 

출근길에, " 아 비가 왔었구나" 란 느낌은 받았지만, 천둥번개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을줄은 몰랐었는데, 아직 잠에서 덜 께어난 상태로 지하철에서 내내 졸다가, 내린 세상은 비속에 묻여있는 세상,

나의 귓가를 톡톡 두들겨주는 알람같은 빗소리에,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은 좀 멍하지만, 기분은 참 좋네요.



쉿~! 우리 빗소리좀 들어봐요~~!!!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허해....  (0) 2013.07.20
다 버리기로 했다.  (0) 2012.07.09
상처엔 메디폼  (0) 2012.06.19
댄서 힝!  (2) 2012.06.05
책선물  (0) 2012.05.23
소나기와 거닐다...  (0) 2012.05.17
예쁜 도시락 만들기 실패  (0) 2012.05.12
내 스타일 찾기 - 쇼핑쇼핑!!  (0) 2012.05.07
오랜만에 그를 만났다.  (0) 2012.03.22
세상의 빛은 모두 어디에. . .  (0) 2012.03.14
인간의 감성우위! 하지만, 감성적판단의 노예가 되지 말자.  (0) 2012.03.07

예쁜 도시락 만들기 실패

2012.05.12 05:27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깜찍한 도시락 만들기 대략 실패

모든지 경지에 오르는건 한번에 쉽게 되지 않네요.




그냥 가지 마시고 흔적을 남겨 주세요. 덧글은 블로거의 연료입니다.^♡^


내 스타일 찾기 - 쇼핑쇼핑!!

2012.05.07 01:33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요즘 힝힝은 쇼핑을 다니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 내내 쇼핑을 하러 다녔는데요, 저에게 잘 맞는 스타일을 찾는건 쉽지 않네요. 쇼핑을 다닌다고 하면 손에 한아름 쇼핑백을 가지고 다닐것 같지만, 이틀 내내 원피스 한벌만을 구입했어요. 제스타일 찾기가 왜이리 어려운지, 

어젠 명동을. . . 오늘은 목동 일대를 . . .

어젠 어린이날이라, 쇼핑하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거기다가 장소가 명동이니, 사람들이 너무나 많았고, 그 사람들때문에 탈의실은 길게 줄을 서있고, (한국인이 미국에서 성공했다는 Forever21샾은 특히. . .) 쇼핑몰이 좋은건 착장해볼수 있어선데, 입어볼수가 없으니, 쇼핑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오늘 그나마 맘에 드는 옷한벌을 찾았는데, 바로 구입하진 않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일 바로 가서 구입을 해야할것 같네요. (으익~~ 바로 살껄 그랬나. ㅎㅎ )


긴~긴 하루였네요. 오늘 하루종일 절친에게 근육생기는 "춤"을 마스터 했고, 마음에 드는 옷을 하나 골랐고, 절친이 해준 오뎅국수도 맛있게 먹고, 맛있는 인스터트 커피도마시고~ 냠냠!

아~~~~~~~~~~하루가 길다.

 



오랜만에 그를 만났다.

2012.03.22 09:29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나와는 오랜 사이, 정확히 말하자면 원수같은 사이였다.
오랜기간동안 그 미움은 시간에 묻혀 사라졌고, 정말 몇년만에 그를 만났다.(올해로 이 친구와는 10년지기다.)

항상 비관적이었던 사람이었기에,

이제와서 보니 그것이 그와 잘 지내는게 참 어려운 벽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시간은 모든것을 변하게 한다.
그동안 알았던 그가 아니었다.

삶의 그늘이 그를  다시 주저 않지 않도록, 많이 변화시킨것 같다.
그래서 참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다.


물론 나도 좀 변한거겠지. ㅎㅎ





세상의 빛은 모두 어디에. . .

2012.03.14 01:04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이제 막 지하철에서 내려와 집으로 걷는길,

전에 팔짱을 끼고 같이 길을 건너드렸던 그분이 계셨습니다.

일반 사람들도 경사가 진 도보길이 불편하기만 한데,

이런 까닭에 지팡이질을 수도 없이 하시는걸 보면서, 얼른 다가가 팔짱을 끼고,

그분과 함께 걸었습니다.

같이 걷는길, 오늘 그분은 너무 힘드시다 하십니다.

울 아버지와 혹은 비슷한 연세이신지, 무릎이 너무 아프다는 그분의 발걸음은 너무 무거웠습니다.

저도 찬찬히 그분과 보폭을 맞추며, 많은 생각들을 했습니다.

그 분이 잃어버린 것을 난 갖고 있지 않나, 비록 앞은 안보이시지만, 활발히 사시는 모습을 보며,

난 아직 잃어버린게 없으니, 더 더 더 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

소리없이 제가 너무 작아지더군요.




어떠한 상황에도 좌절하지 않고, 꿈을 잃지 않고 더더더 발전할수 있도록 저에게 힘을 주소서.

이런 마음을 느낄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저에게 일어났던 일.



이전 1 2 3 4 5 6 ···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