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에 대한 자존감 여자로서의 자존감 확실이 다 다운되어있는 기분이다.

머 그래도 하루하루는 살아지는데,

문득 문득 내 인생이 이렇게 나 홀로라는게 먹먹하고 외롭고 쓸쓸해서 마음이 매인다.

젠장......

어서 한발 다시 . .

2013.11.10 23:29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배움은 계단식이라 진전없는 기간을 거쳐야 한단계 는다고 한다.

내가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며 세시간가량은 악보정리와 음악을 듣는데 쓰고,

집에 들어와서는 내 방구석에 앉아 5시간을 꼬박 기타연습에 열중했다. 메트로놈. 녹음. 계속 하다보니 오기도 생긴다.

매 녹음시 이번이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최고로 집중하는걸 연습하고, 손가락끝의 아픔이 무뎌지길 바랬다. 아직까지 손가락 끝이 얼얼하다.

부드러운 진행이 안되는 부분은 스스로 손가락도 바꿔보고, 화음을 바꿔보기도 하고, 혼자하는건 무엇보다도 시간과 시행착오가 참 많다는걸 다시 새삼스래 느껴본다.

어서 한발 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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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수표를 외화저금통장에 넣었어요.

2013.11.01 16:16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이제까지의 구글애드센스의 수입을 지난 8월달에 신청했습니다.

구글수표는 저번달 10월에 도착했네요. 이제좀 한가해져서 은행을 다녀왔어요.

남동생앞으로 날아온 수표를 구경한적이 있었기 때문에 별 신기한건 없었지만, 제가 돈을 찾는다는건 저에게 이슈가 될만 하네요.

이 수표를 찾을때 <<추심전 매입>> 하라고 많은 블로거님들이 언급하셨는데, 사실 대충 봤기 때문에 이해 못하고 있다가 은행직원분께 물어보니, 추심전 매입이라는건 이 수표를 은행에서 매입을 먼저 한 후에 자기네들이 수표발행은행에서 돈을 받는것을 말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매입을 한다면, 돈이 지급되기까지 1~2주가 걸린다고 합니다. ((수표를 해외로 보낸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여기서 집고 넘어가야 할 사항은 이 두가지 중에서 소액일 경우에는 <<추심전 매입>>이 더 이득입니다.  그냥 매입을 한다면 25$이 든다고 합니다. 사실 추심전 매입을 하면서 제가 낸 수수료는 환가료와 매입수수료를 합쳐서 11.71$입니다.

고액일 경우엔 당연히 매입이 더 이익입니다.
왜냐하면 추심전 매입에 붙은 수수료 일부에 환가료가 액수가 커지면 그 액수에 대비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요즘 달러가 약세라 환전을 하게된다면 손해여서 외화저금통장을 만들어 저금을 해놓았습니다. 은행직원이 요즘같은때 ((1000원대의 달라가 계속 유지될때 )) 달러를 사서 모아놓으라고 하더군요.

이 외화통장엔 인민화 빼곤 다 입금이 된다고 하네요. 처음 만들어봐서 그런지 얼떨떨하네요. 앞으로 외화를 얼마나 저금할수 있을지 ........


별똥별 떨어져용!!!

2013.08.13 04:03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처음으로 별동별을 직접 보았습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순간 반짝이는 줄무늬~

새벽형 인간형이기 때문에 항상 기상시간이 4시 45분인데, 오늘은 개꿈때문에 너무 일찍 일어났습니다.

기상시간이 2:20분 =_= 지금 자면 지각하기 딱 알맞다 생각하여,

자리에서 일어나 옥상으로 고고~

돗자리 깔아놓고, 옥상에 누워, 제옆으로 스미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하늘을 보는 이 여유스러움~

4시 반이 지나니 남들댁의 알람이 울어대기 시작합니다.

" 아 나만 일찍 시작하는게 아니구나" 왠지 모를 동질감...

저도 제가 진짜 일어나는 시간에 맞추어 집으로 들어가 출근준비를 할껍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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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해....

2013.07.20 22:37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정말 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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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버리기로 했다.

2012.07.09 00:10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비워내야 다시 채울수 있다는 마음으로, , ,

세상에 정말 내것이었던것이 있었을까, 애써 동감하며,

다 버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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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엔 메디폼

2012.06.19 02:25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지치고 터버린 상처엔
치료와 더불어 충분한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

이런것이 인생인가 어떻게 생각해보면 모든것이 귀찮아져버리고 허무해져버리지.

지치고 터버린 상처 없이, 항상 완벽하게 보이고, 항상 멋이게 보이고, 그렇게 되길 원하는데,

다 귀찮아져 버릴때가 있어.

그땐, 서로에게 놀아난거라 생각해.
하지만, 어떤 관계이냐 하더라도, 여전히 나에겐 소중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거든

그래서 더 공들여 풀고 싶어. 시간이 걸리더라도 말야.

관계에 있어서 절단은 쓰리고  너무 아픈걸.

지금도말야. 피휴~~~~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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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힝!

2012.06.05 02:41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누군가를 가르친다는건,
참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배경지식이 전무한 초보자들에게는 눈높이를 맞춰줄수 있는,

어렵지 않게, 쉽게~!

그리고 못해도 퐈이팅해주고,

기다려주고,

같이 박자를 맞추며,

One of US, AM


Thanks, A lot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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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댄스,

책선물

2012.05.23 04:12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요즘 저와 같이 합숙을 하며 같이 공부하는 친구가 있는데,
책이 꼭 필요한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꿈이 있는 사람이죠. 그마음 "언제나" 이도록. . .

아~ 이렇게 흡족한 마음 너무 좋으다~ 냐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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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와 거닐다...

2012.05.17 14:14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오늘은 별안간 비가 오네요. 월요일도 비가 오고, 자주 오네요. 한여름 장마비처럼. . . 

출근길에, " 아 비가 왔었구나" 란 느낌은 받았지만, 천둥번개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을줄은 몰랐었는데, 아직 잠에서 덜 께어난 상태로 지하철에서 내내 졸다가, 내린 세상은 비속에 묻여있는 세상,

나의 귓가를 톡톡 두들겨주는 알람같은 빗소리에,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은 좀 멍하지만, 기분은 참 좋네요.



쉿~! 우리 빗소리좀 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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