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 네가 너무 매워서. . . .

2010.01.19 00:44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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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너무 매워서. . . .

울다 잠이 든밤. . . . 쉽게 잠이 들지 않았다.

여느때보다 일찍 깬 아침에도, 여전히 머리가 아팠다.

이렇게 하루종일. . . .

두눈이 부은채로. . . .

하루종일 엉망인 오늘.

아프다.



[1상] 이른새벽에. . . .

2010.01.16 15:38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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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새벽에. . . .

내 블로그의 스타일 시트를 건드리느라 참으로 머리가 아팠다.

스타일 시트란 무엇이냐......................나도 모른다. 아오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무엇을 건드려야 내가 원하는 레이아웃이 나올지................

어제 한참을 헤메서 채운 광고...................ㅠ.ㅠ 이것조차 맘에 안든다......이런...........

그래도 잘해보자.

오늘도 노력해.

아자 홧튕!

[1상] 힘이 생긴다.

2010.01.13 00:52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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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생긴다.


이곳을 벗어나야 되겠다는 힘.
먼가 내시간을 찾아야 겠다는 힘.
새로운 곳을 향한 설레임의 힘.

오늘 왠지모르게 나의 모든 생각에 힘이 들어간다.

역시 생각하기 나름 마음먹기 달렸지. 힘내자.






기타에 대한 열정은 쉽게 사그라 들것같지는 않다.
언젠가 체육관에서 들었던 그분의 기타연주곡...<자양화>
근데 이게 모야 처음부분만 좋잖아..............
오늘의 무한 리플레이 선곡



 

[1상] 한참동안 기타 소리에 빠지다. . . .

2010.01.12 00:41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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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동안 기타 소리에 빠지다. . . .




 
정말 오랜만에....들어보는 기타 합주곡과 솔로......
무한리플레이..........


즐거운 기억. 아쉬운 마음. 여러감정이 섞혀

허탈하기도. 섭섭하기도, 어쩐다....?

당분간 이맘을 훌훌 털어버리진 못할 듯 하다.

[1상] 신년회

2010.01.06 02:14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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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회


어둠은 내릴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 어둠에서 다시 밝아질 것이다.

[1상] 한참동안 눈이 내렸다.

2010.01.05 01:09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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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동안 눈이 내렸다.





아침에 지인의 모닝콜을 듣고 일어나니 온세상은 화이트 도가니탕~

폭설이라고 하여 약속시간을 늦출까 말까 잠깐 고민하다가.............강행했던 약속..

한참동안 눈이 내렸다.

난 눈이 오면 기분이 너무 좋다. 길이 미끄럽건 말건간에..........

백설기처럼 소복소복 쌓인 하얀 눈을 보면

모든것들을 비워낸것처럼 욕심없고 하얕게 빛나는 세상이 너무 아름다워서........






예상했던 폭설에 기분 좋은날. 방끗~! ^_^

[1상] 결국 오늘도. . . .

2009.10.27 02:56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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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늘도. . . .

이시간이 지나도록 폰트만 찾다가 블로깅도 못하고 그냥 시간만 갔네.

늘 한결같이. 처음처럼... 한곳에 더 몰두할수있도록
미쳐야 겠다.


元께서  알려주신 <Gregor_Miller_s_Friends_Font-nell24.ttf> 너무 맘에 든다.
근데 소문자를 쓰려니 대문자 그대로란 사실~ 헉~


암튼 블로깅 준비는 조금이나마 한것에 대해 만족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