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식탁위에 오르는 음식중 믿을만한 음식이 있을까요?
저희집에선 해산물이 식탁에서 사라진지 오랩니다. 그토록 즐겨먹었던 해산물을 먹었던적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가끔 제삿상에서나 볼수 있게 되었죠.

그리고 일식이랑은 멀어진지 오랩니다. 그 좋아하는 회초밥도 해산물이라니.....ㅜㅜ

아무튼 일본의 원전사고로 온 세계가 비상인것같습니다. 심각하게 받아들이시는분도 있으시고 아닌분도 있겠습니다만, 저는 건강에 관심이 많고, 아직 미혼이고, 그래서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많이 남은 인생이여~!

아무튼 체외에서 피폭되는것과 피폭된 음식을 섭취하는것은 몸의 오염 자체가 다릅니다. 섭취시에는 즉시 100배의 방사능에 피폭된다고 하니, 이게 장기적으로 쌓이게 되면 당연히 몸에 병이 나겠지요.

우먼 11월호에 실린 <<'방사능 예방 식단'을 실천하는 벨라루스 엄마들>> 이라는 인터뷰 내용을  참고해서 올립니다.


아래 포스트는' 벨라루스 ' 나라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링크해놉니다.
국경근처에 체르노빌이 있는 작은 나라이며, 원전 사고로 국가의 23%가 방사능으로 오염된 나라입니다. 그래서 정부의 대안 마련으로 벨라루스 국민들은 일상에서 방사능 예방 수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satsukinovel?Redirect=Log&logNo=90117109336


1.방사능이 적게 축적되는 과일 먹기
2.방사능 물질을 배출하는 성분이 함유된 식품먹기



세슘 제거에 효과가 있는 '펙틴'과 세슘과 같은 체질의 '칼슘'을 잘 챙기면 된다고 합니다.
두 성분은 체내에 있는 세슘을  몸밖으로 배출하는 역확을 해서 체내에 쌓이지 않게 자주 섭취하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에 거주하는  <<아부제이 이리나>>가정을 인터뷰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아이들은 세포분열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방사능에 노출되면 어른보다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펙틴과 칼슘 중심의 식단



방사능 오염이 적은 요쿠르트 치즈등의 유제품을 섭취,
((유제품엔 칼슘이 풍부하고 뼈사이에 방사능 물질인 " 스트론튬'이 축절될 위험을 막아줌, ))

벨라루스 사람들이 사랑하는 방사능 예방식품이라는 '트보로크'(유제품)를 밥대신 즐겨먹음.
요쿠르트와 케피르(유산균음료)를 혼합해 만든 '씌럭' 우유를 발효시켜 만든 '트보로크'


펙틴성품이 있는 과일 : 사과
고기를 먹을때 : 소금물에 적신후 고기를 두번 연속 삶아서 먹으면 방사선 양을 줄일수 있음.
채소는 : 껍질을 벗긴뒤 전자렌지에 살짝 데쳐 먹는다. ( 칼슘과 비타민등의 좋은 영양소를 파괴되지 않는다.)


펙틴 : 감귤류 또는 사과즙의 찌꺼기를 묽은 산으로 추출하여 얻어지는 정제된 탄수화물의 중합체로 식품에 응고제, 증점제, 안정제, 고화방지제, 유화제 등으로 사용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펙틴 [Pectin] (두산백과)

펙틴이 함유된 음식 : 사과 딸기 감 자두 기타 감귤류

칼슘이 함유된 음식 : 우유 멸치 굴 말린새우 뱅어포와 정어리 케일(식물이기 때문에 동물성 식품에 대해서 흡수율이 떨어집니다)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아이폰 백업을 하다가 예전에 저장해놓은 자료가 있어서 올려봅니다.
비타민C에 관한 내용이에요.

비타민C는 과용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많이 챙겨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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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 방사선 유발 손상 억제 효과"
|기사입력 2012-03-27 08:05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기와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등 방사능에 대한 우려와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비타민C가 방사능 위험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임상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끌고 있다.
27일 서울플라자호텔에서 열리는 제3회 비타민C국제심포지엄에서 일본 야나기사와(Atsuo Yanagisawa, 전 교린의대 순환기내과 교수) 박사는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선이 노출된 극심한 환경에서 일한 16명의 근로자에게서 암 관련 유전자 발현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들에게 비타민C와 항산화 영양 보조제를 꾸준히 공급함으로써 암 유발위험 지수개선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힐 예정이다.
야나기사와 박사의 이번 연구는 지난해 3월12일 이후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오염 지역에서 5~6주 동안 오염물 수거, 방사선 수치 측정 등의 업무에 종사한 32~59세 근로자 16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야나기사와 박사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현장작업 후 암을 유발할 수 있는 혈장 유리DNA 증가가 2명에게서 관측되었고, 다른 3명은 암 유발 위험지수가 높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야나기사와 박사는 이들을 대상으로 비타민C 및 셀레늄, 비타민E 등의 항산화보조제를 2개월간 공급한 결과 유리DNA가 정상수치로 돌아왔으며 암 유발위험지수도 감소했다는 발표한다.
연구결과에 대한 논문발표에서 야나기사와 박사는 “방사선 노출에 의한 암 위험 증가는 비타민C 등 항산화성분 공급으로 예방될 수 있다”면서 “따라서 방사능 오염 지역에 있는 노동자나 주민들은 비타민C 등을 이용한 항산화 요법을 즉시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야나기사와 박사는 이 외에도 일본 방위의과대학교 등의 논문을 제시하며 방사능 손상에 대한 비타민C의 효능을 설명했다.
한편 지난 후쿠시마 원전 사태에 의한 방사능 노출에 대해 야나기사와 박사가 의장으로 있는 일본정맥주사요법대학협의회(JCIT) 에서는 "방사선 노출에 의한 세포손상에 대비해 비타민C의 정기 복용을 강력히 권장한다"는 권고문을 발표, 비타민C의 방사능 보호효과를 꾸준히 강조하고 있다.
<강석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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