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식은 낙관적인 사람을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 연구결과는 ‘심신의학(Psychosomatic Medicine)’ 최신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2013년 1월19일 영국의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에 실린내용에 의하면,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의 줄리어뵘 박사는 과일과 채소를 많은 먹는 사람들이 미래에대해 보다더 낙관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합니다.

25~74세의 남녀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을 조사하고, 설문조사를 했고, 과일과 채소를 하루에 2번 이하 먹는 사람과 , 3번 먹는 사람들을 나누어 혈액샘플을 채취해, 과일과 채소에 많이 들어있는 카르테노이드등의 9가지 항산화물질의 혈중수치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낙관적인 자세를 지닌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혈중 카르테노이드 수치가 최고 13% 높았답니다.

과일과 채소가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항산화성분이 스트레스를 줄여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아침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엔 항산화에 도움을 준다는 비타민씨 섭취와 더불어
이 기사의 내용에 덪붙여 색색깔의 야채 섭취를 하주는것도
좋은 방법일것같네요.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원문 :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359724

콜린이란 무엇인가?
콜린 [ choline ] 

 비타민B복합체의 한 가지. 항지간인자(抗指肝因子, lipotropic factor)의 하나이다. 흡습성(吸濕性)이며 물(水)알칼리에는 약하다. 레시틴, 스핑고미엘린, 포스파티딜콜린 등의 구성성분으로서 동식물계에 널리 존재한다. 특히 난황, 식육, 뇌, 담즙 속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메틸기이전 반응(基移轉反應)에 의해, 콜린분자의 메틸기(基)가 공여체(供與體)가 된다. 또 레시틴 등 인지질(燐脂質)의 구성성분이 되어 항지간작용(抗指肝作用)을 지닌다. 결핍증상의 발현은 드물지만, 이 경우 간장에 중성지방이 축적된다.

[판 정] 정상치 : 혈중 중에서는 244~542mg/l. 대개의 혈청중 콜린은 인지질(燐脂質)의 형태로 함유되어 있다. 이상치(異常値) : 결핍되면 간장애(지방간), 신장애(腎藏碍)를 초래한다. 사람에서는 불명, 필요량 : 1일량 0.5~0.9g

출처간호학대사전, 대한간호학회편, 1996.3.1, 한국사전연구사





 

Posted by hinghing Hing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