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히 친숙했던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기타 동호회 엠티에서 돌아온후, 집으로 빨리 돌아가는것이 어색해서, 시간이 되는 영화중 급하게 선택되어 본 영화지만, 감정이 흐르는 느낌, 잊혀짐, 추억들을 생각나게 하는 "기제"같은 영화였어요. 집도 참 멋지지만, 이야기가 있고, 영화 스토리가 담겨있는 영화에 나오는 그 "집" 에 대한 스토리 입니다.

포털 대문에 관심 있는 기사가 있어 포스팅 해봅니다.

저도 이런 집을 만들고 싶네요.






그냥 가지 마시고 흔적을 남겨 주세요. 덧글은 블로거의 연료입니다.^♡^
Posted by hinghing Hing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