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20대 여자를 연행하던 여경찰의 귀가 절단되는 일이 벌어졌어요.



슬쩍 봤어도 너무 충격적이여서요.....

귀가 절단됬다는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9월 26일밤에 일어났던 일이랍니다. 술 취한 20대 여성(30세)이 술에 취해 팔을 다친후 119를 통해 병원으로 옮겨졌답니다.

술취한 여자는 병원에서 치료 거부를하며 난동을 피워 경찰을 불렀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경찰이 차량을 통해 파출소로 연행하던중, 

순찰차에서 앞서 내리는 여경의 머리채를 잡고 왼쪽귀를 1.5센티를 물어뜯어 씹어 길거리에 뱉었다고 합니다.

수술로 복원이 안될정도로 귀가 뜯겨져서, 신체 다른 부위를 이식받아야 한다고 해요.

그런데 가해자는 사과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가해자가 범행을 인정하고 도주 우려도 없고, 치료비로 천만원의 공탁금을 접수한 점을 고려해

기각되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취했더라도, 한순간의 실수지만 정말 용서할수 없는 실수라고 생각해요.

여경찰(26세)의 신분을 떠나 한 사람의 신체에 잊지 못할 가슴아픈 상처를 남기게 되었는데 너무 관대한 처벌이 아닌가 싶습니다.

경찰이 무슨 죄입니까? 자기가 할일을 한것 뿐인데,

지금  여경찰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아휴.........


Posted by hinghing Hing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