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의 피로는 수면시간을 늘린다고 풀어지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적당한 스트레칭과 일상생활에서 자세교정이 되어야 예방할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여름엔 땀 배출이 많아지면서 허리 디스크(척추뼈사이에서 쿠션역활을 하는 추간판)의 탄력성이 떨어져서 유연성이 떨어지는데, 수분을 섭취해 주면 이 추간판의 유연성이 좋아져 요통이 좋다고해요.

허리피로에 관한 기사가 있어서 스크랩해봅니다.
기사에서는 "허리 스트레칭법 - 고양이자세" 와 "야채위주의 식사"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뉴스원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1&oid=014&aid=0002711188

Posted by hinghing Hing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