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날,


쥬라기 공원은 조조영화로,
독점은 심야영화로 만났다.

((쥬라기 공원))은 아침잠을 깰 정도로 긴박감을 느낄수 있는 장면이 많았고, 개봉 첫날이라 꼬마관람객들이 꽤 많았다. 사실 꼬마 관람객때문에 상영전부터 약간의 걱정을 했지만, 분위기는 괜찮았다. 틈틈히 지루하지 않았고, 재미있게 봄.

((독전))은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에 완전 몰입 되었다. 사실 영화평을 죽 읽어보고 갔는데 좀 후회됬음. 대충 결말을 알게되버렸기 때문에. ..

심야영화는 새벽 3:00시에 끝남. 걸어서 10분거리에 영화관이 있는건 참 좋다.

Posted by hinghing Hing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