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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son안의 모듈러 신디사이저 패치에 관하여,
거대한 날개
2026. 8. 2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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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연결자체가 자곡의 일부가 되는부분으로,
dice, sine, chorus, all-pass delay, amplify, pitch quantize, LFO들이며, 각각 소리를 만들거나 변형하는 작은 모튤임.
노락색 파란색 초록색 선들은 실제 신디사이저에서 케이블을 곶는 것처럼 모듈끼리 연결해 놓은 가상의 게이블임.
Reason의 모듈러 방식은 사용자가 신호의 흐름을 직접 연결해서 소리를 만들도록 되어 있음.
((음악을 만드는 가상회로라 할수 있음))
소리를 만들고 - > 음높이를 바꾸고 -> 울림넣고((리버브)) -> 딜레이 - > 볼륨조절 ---->리슨
노란색선은 음높이정보->다른 신디사이저로 연결하면,
이 모듈이 만들어내는 음 높이를 저쪽 신디사이저의 음 높이에 사용해라라는 뜻.
LFO (음량)
이 패치 처음은 특정 음게에서 시작하지만, 새로운 루트음이 일정한 간격으로 이동하면서 조성이 계속 변하도록 만들어저 있어서 음악의 중심이 조금식 돌아가는게 특징. = 음악이 스스로 변화하고 생성되는 하나의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