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音樂
기타줄갈기
거대한 날개
2026. 9. 25. 20:29
자꾸 미루게 됬던 일중의 하나,

내가 항상 쓰는 스트링은 마틴 마르퀴스 실버,
초보때 손가락 덜아픈 줄이라 추천받은 이후로
바꿀생각도 안하고 쓰는줄인데,
지인의 차랑차랑한 기타소리를 들어보니,
그 기타줄이 마음이 들게 되는데......

다음엔 손가락이 조금 더 아프더라도
다른 스트링을 한번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중이다.

레몬오일로 핑거보드 한번 닦아주고,
바디도 잘 닦아주고,
줄 교체,
줄감는게 없어서
1시간정도 소요됨.

다음에 두꺼운줄은 모조리 다 감지 말아야지.
다음 줄갈기 전의 기간을 알기 위해,
기록용으로 남겨봄.

줄갈기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