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音樂

"달리기"가 자살노래라니,

거대한 날개 2011. 10. 10. 00:58

라디오 천국에서 박창학씨가. ' /달리기/는 자살에 대한 곡이다' 라는 루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가사에 죽음에 대한 뉘앙스는 분명히 담겨 있다. 그러나 자살을 뜻하는건 아니다. 자살은 내가 생각하는 죽음의 방식은 아니다. /라고. . .

그 유명한 윤상의 노래가 아니던가, 타임라인을 읽고있었던나는 이 글에 깜짝놀라 윤상의 노래를 찾아 들어본다. 분명 죽음에 대한 뉘앙스가 있다.

주말인 오늘 아무생각없다가 불연듯 삶이 허무하게 느껴지던 순간, 이런 생각이 스치는 하루, 뭘 해야될지는 모르겠고, 방황방황. . .

난 사랑. 희망. 소망 이런게 좋은데, 사람의 일생은 유한하기도 하고 그래서 죽음에 대한 생각은 쉽게 떨쳐버릴수는 없나보다.

하지만 죽음이란걸 만나기 전에 분명"내게도 아름다운 미래가 올꺼야. "





윤상 ㅡ 달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