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Said No

 

 



2년전 발표회때 저는 "에델바이스"와 "옹달샘"을 쳤던 기억이 납니다.
(제일 기초적인 곡이었어요. 그리고 잘 치지도 못했습니다. 코드변환이 되야지  이게 중간 중간 쉬엄 쉬엄~ ㅠㅠ )

 

그동안은 그러니까 제가 연습을 게을리 한거죠.
같이 강습을 받았던 동기들은 일취월장을 했는데,



너무 부끄러웠어요.
그뒤론 언젠가 발표회때 불러야지 하며 연습했던 곡이에요.
 
키가 너무 낮아서 부르기 힘든 기억이 나네요.

제 목소리는 저음인편이지만, 그래도 저음노래는 힘들더라구요.



기타는 제 삶에 있어 최고의 계기가 되었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노래 불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