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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독을 따는 이유








미국 프랭크로드브루워리사의 레드독은 따는 재미가 있어요.












따봤더니, 병뚜껑 안에는 Chew a Bone, Not my ear.이러말이 써 있네요.
아마 확실하게 물어뜯으란말같은데,,,문구가 참 레드독스럽습니다.
이렇게 문장이 나온건 처음이에요. 가끔씩 병맥주집에 오면 한병씩 따는 레드독!
다음엔 어떤것이 나올지 기대!~












Posted by hinghing Hin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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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접는 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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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hlan's Folding Scissors
These folding scissors are compact enough for a first-aid kit, purse or pocket.
Heat-treated stainless steel blades provide a sharp, long-lasting cutting edge
Stainless steel will not rust

Chrome-plated die cast handles house the blades when folded so you won't hurt yourself accidentally

Material Stainless steel


Coghlan 아웃도어 용품 전문 브랜드
이미지출처:http://www.xgear.co.kr/prd/detail_prd.asp?p_id=15048&dp_id=7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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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용 가위
이미지출처:http://omammy.com/acecart/bin/shop.cgi?action=view&itemID=img19_51&cate=180200000

Posted by hinghing Hin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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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중앙일보에서 읽었던 전기면도기 디자이너 변다미


[피플@비즈] 전기면도기 디자인하는 여성 용기있는 선택이 날 키워 [중앙일보]  
관련링크
피플@비즈 기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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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굴지의 외국 가전회사 본사에서 디자이너로 활약한다면 뭔가 남다른 것이 있지 않을까. 지난해 초 필립스 디자인연구소에 입성한 변다미(31·사진)씨에게 물어봤다. 1년 만에 휴가를 얻어 최근 서울에 온 그의 답변은 ‘끈기와 용기’로 집약됐다.

변씨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필립스 본사에서 일한다. 소형가전 디자이너 60여 명 중 유일한 아시아 출신이다. 면도기 디자인팀 12명 중 홍일점이기도 하다. 그 전엔 홍익대 미술대를 나와 LG전자에서 6년간 경력을 쌓았다. MP3플레이어 ‘트위스터’로 레드닷어워드·IF디자인상 같은 세계적인 산업디자인상을 세 번이나 거머쥔 것도 그때다.

-잘 다니던 회사를 왜 그만뒀나.

“디자인의 본고장 유럽에서 일하는 것이 꿈이었다. 문득 ‘지금 아니면 아예 기회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결단을 내렸다.”

-준비를 철저히 했다고 했는데.

“수많은 지원자 가운데 돋보이려면 ‘포트폴리오(작품집)’가 남달라야 한다고 생각했다. 포트폴리오만 열 달 동안 만들었다. 사진과 글귀는 물론이고 종이의 질·크기까지 직접 고르고 출력해 책 두 권으로 엮었다. 가죽 표지와 띠, 내 이름을 새긴 명찰도 직접 제작했다.”

-어떤 절차를 밟았나.

“희망하는 회사에 이력서를 e-메일로 무작정 보냈다. ‘2주 뒤에 유럽 여행을 할 건데, 그때 면접 기회를 줄 수 없느냐’고 물었다. 내 포트폴리오 원본을 보여주며 몸소 설명하고 싶다고. 필립스를 포함해 다섯 군데에서 연락이 왔다.”

-여성이 면도기 디자이너를 하는 것이 특이해 보인다.

“필립스는 전기 면도기 분야가 강하다. 그래서 면도기팀을 자원했다. 남성용 제품이지만 선물용으로는 여성이 더 많이 산다.”

-필립스에서 일하며 배우는 점은.

“개발 과정이 전문화돼 있다. 면도기를 해체하면 나사까지 합쳐 부품이 200여 개가 넘는다. 이 모든 부품에 개발 담당 기술자가 따로 있다. 디자이너들도 그만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갖게 된다. 또 일감이 한꺼번에 몰리지 않게 일정이 설계돼 있다. 그래서 남는 시간에 필립스의 다른 제품들, 가령 전동 칫솔이나 커피 머신을 디자인해 볼 수 있다. 신나는 일이다.”  


임미진 기자
 

[mijin@joongang.co.kr]     2008.01.15 18:46 입력 / 2008.01.15 20:0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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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만 열달을 만들었다니, 어떤 포트폴리오인지 몰라도 직접 보면 감탄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이런 정성도 필요하다. 디자이너는...

Posted by hinghing Hin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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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습진 사라지는 식초 로션을 만들어보자.


지긋지긋한 주부습진 가능한 피부에 세제가 닿지 않도록 하는것이 습진을 피하는 첫번째 방법!
하지만 주부습진에 걸렸다면 살균작용이 있는 식초를 이용해보자.

식초로션 만드는 방법

재료:
물1컵 / 식초 1작은술(식초대신 구연산을 넣어도 된다.) / 글리세린 1큰술

만드는방법:
재료를 잘 섞어서 스프레이 병에 넣는다.


사용법:
1.사용하기전에 충분히 흔들어서 바른다.
2.손 전체에 흡수되도록 충분히 뿌리며, 특히 거칠어진 부위에는 충분히 흡수시킨다.
3.하루에 한번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설겆이나 청소등 물을 사용한 후에는 반드시 바르도록 한다.
Posted by hinghing Hin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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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배우는 종목은 플로레(Foil)다.


열심히 1개월동안은 포즈를 연습했다.
이제 검을 잡으며 지도를 받은건 4일째.....!

검에 대해서 이야기 볼까?

펜싱이라고 불리는 경기는 3가지 종류로 나뉜다.

내가 들고 배우는 플로레 검이다. 아직 클럽에서 검은 빌려서 쓰고 있는데, 프랑스산이 좋다고 한다. 괜히 펜싱용어가 다 프랑스어겠는가?

나도 곧 구입예정이며, 오늘 전화해 봤는데, 품절이라고 한다. 이달 중순쯤에야 구입할수 있다고 하는데...어쩌나...

검은 1.브레이드(칼날)+2.가드(중간 손을 보호해주는 부분)+3.쿠션+4.소켓(경기를 할때 연결하는 부분)+5.손잡이(손의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3,4,5번 손가락이 쏙 들어가는것으로 고른다.) +6폼멜 로 이루어 진다. 7나사(나사로 조립한다.)

꽤나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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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네이버/에서 /펜싱 용품/이라는 검색어로 검색을 해보면 /페스트나인/이라는 사이트가 나오는데, 원본 이미지는 이곳에서 퍼온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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