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Juta / The Juice Bar



2011년도에 압구정동에 있었던 건강쥬스바인데, 옛 물건들을 정리하다가, 무언가 들어있었던 쥬타 지퍼팩을 찾았다. 이당시 나의 직장은 압구정이였기 때문에 골목골목 잘 알았는데, 그래서 이곳도 그렇게 알게 되었다. 아주 작은 골목 사이에 있었다.

아직도 이 쥬스바에 대해서 기억이 나서 몇자 적어보는데, 정말 작고 아담하고 건강한 음료를 파는 가게였다.

요즘은 건강쥬스를 파는 브랜드가 많이 생겼지만, 그 당시엔 너무 생소하지 않았나싶다.
대중화되기가 쉽지 않았을듯. 이 가게는 오래가지 않았다. 그래서 너무 아쉬웠음.

검색해보니 트위터 계정이 나오긴 한데, 트윗도 몇자가 없어서, 남아있는 게 별로 없다.

가게는 작았지만 아기자기 볼거리도 많고 예뻣는데, 매장사진이 하나도 없다니.... 아쉬움. 

검색해도 나오는게 없네.

생각나는건, 비타민C 오메가3 식물성프로틴 이런걸 추가할 수 있었고,

휘트니스쥬스 ((자몽 파인애플 사과))

아이언먄 쥬스

이처럼 재미있는 쥬스 이름이 많았다는것.


건강쥬스 한잔 마셔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