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音樂 2012. 3. 8. 05:20

Son of Dork 의 Eddie's song


버스티드를 거쳐 썬오브 독 퓨쳐보이에 이르기까지. . .
제가 제임스의 펜이라, 그의 행보를 트위터에서까지 지켜보고 있지만,
정말 사랑스러운 남자이십니다.

만드는 곡마다 멜로디도 그렇고 너무 신나요. 제임스의 밝은 성격을 말해주는것 같습니다.
유튜브에 올라와있는 그의 숏컷들을 보면 더 이해가 잘 가시겠네요.

그럼 여기서 한곡~!






'음악 - 音樂' 카테고리의 다른 글

Can't You See - 손담비  (0) 2012.05.14
Thank you for the music (Mamma Mia) - Amanda seyfried  (0) 2012.05.12
harlem blues - mo better blues  (0) 2012.05.12
Incognito 의 Still a friend of mine ( new version )  (0) 2012.05.09
Butterfly -George-  (0) 2012.03.10
2NE1 Go Away!  (0) 2012.03.08
Mariah Carey - Through The Rain  (0) 2011.11.11
MC몽 - 죽도록 사랑해  (0) 2011.11.06
"달리기"가 자살노래라니,  (1) 2011.10.10
Kanye West - Heard ’Em Say  (0) 201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