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요리를 해볼깡?

서두 ::

최근 체중관리를 위한 식단을 하게 되면서, 

부쩍 부엌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래서 간단하게 조리해줄것 처럼 보이는 

또, 내 시간을 아껴줄것처럼 보이는 

전자랜지 조리도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 포스팅에  언급한 두가지 브랜드는 

리처드파인먼((미국의 물리학자 - 1965 양자전기역학으로 노벨물리학상 수상))의 이론을

제품화한것이다.


빛으로 요리한다는 조리기, 

전자랜지의 마이크로 파를 

강자성체가 흡수해서 

적외선을 방출하는 원리를 컨셉으로 상품을 만든 두 회사의 세라믹 제품.



처음에 알게된 브랜드는 애니쉬:: 어느 키토제닉식단 까페에서

공구로 밀고 있는 브랜드라서 알게되었다.

힐링요는 우연히 택배 상자를 보고 검색해 보게 되었는데,

연예인 이상민이 열심히 광고를 해주고 있다.


둘다 같은 컨셉의 발열도자기 조리기구라서

웹상의 정보로 비교분석을 하게 됨. 


애니쉬는 키토제닉까페 공구((공동구매))의 가격적 매력에 휩쓸려

냉큼 하나 사고싶었지만,

외관이나 소재가 맘에 안들어서, 좀 보류하고 있다가 잊어먹고 있었다.


세라믹과 실리콘 두가지 소재의 조합, 색 조합도 맘에 안듬. 

형태는 그냥 저냥,


하지만 장점은 애니쉬쪽이 많다. 

가스랜지, 오븐, 전자랜지 , 식기세척기 이용 다 가능하다고 하니까,

<애니쉬 - 발열도자기>



비슷한 제품을 파는 경쟁사가 있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힐링요 - 건강조리기 >>

올바디 세라믹 , 

통일된 소재의 일체감 (( 꼭 한쌍같은 느낌 말이다.))

예를들면 올스텐  이런 느낌 말이다.

그리고  철 + 나무 이런  일차원적인 자연적인 구성.

((세라믹은 돌에서 화학적으로 뽑은 성분이며 인위적인))



가이드를 보면 힐링요는 온리 전자랜지용이라는게 단점.

충격에 약하다는 설명을 보니 식기세척기 사용도 무리수일까?

하지만 제품군은 애니쉬보다 훨씬 많다. 

사이즈별 사용별 건강제품까지 다양하다.



사용상 장점이 많은 애니쉬를 뒤로하고, 

취향에 따라 힐링요를 선택함. 



내가 구매한 제품은 올 세라믹 구성으로 된

2L짜리 알칼리주전자 와 미니조리기,


에릭스도자기 홈페이지에 가보면 정말 제품이 다양해서 

고민을 많이 했다.




택배야 얼른 오너라~ 

다음엔 리뷰를 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