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속의 염소의 작용, 그리고 염소를 제거하는 법

염소는 오염된 물을 여과해서

걸러지지 않는

여러 박테리아와 같은 병원비생물을

없애기 위해서 사용한다.

그래서  염소가 사라지면 잡균이 들어가기 쉬워짐.

 

미약하게나마 잔류염소를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보는데,

완벽하게 0%로 제거되는 방법은 없었다.

아래는 수자원 공사에서 제공하는 잔류염소 제거법이다.

3가지 방법이며,

15분이상 끓이는 방법이 잔류염소의 양이 제일 적었지만,

물을 끓이면 물속에 있는 유익한 성분이 사라지니, 글쎄,

 

 

1. 수돗물을 끓인다.
-02분 경과시 :: 잔류염소 15%로 감소
-15분 경과시 :: 잔류염소 1.8%로 감소


2. 그릇에 담는다.
-24시간 경과시 :: 잔류염소 17%로 감소
-48시간 경과시 :: 잔류염소 2.4%로 감소


3. 공기주입((에어레이션))을 한다.
-005분 경과시 :: 잔류염소 70%로 감소
-030분 경과시 :: 잔류염소 25%로 감소
-120분 경과시 :: 잔류염소 09%로 감소


 

 

번외로, 수돗물의 중급속성분((수은 / 구리 / 망간 / 카드뮴 / 크롬 등))을 줄이려면,

보리차나 옥수수차를 넣고 끓이면됨. ((차에 중급속 성분이 흡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