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M 추천코드

관심 2018.09.21 14:42

에임 추천코드 :: NL58


해외 금융상품을 알고리즘에 따라

해외 펀드에 자동 투자해 주는 시스템.

이벤트 기간이라,

추천코드 입력시

1)) 최소 투자 금액이 300만원,

2)) 3개월 자문서비스 지원

Posted by hinghing HingHing

​.

재료가 너무나 간단해서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음.

당분을 전혀 첨가하지 않아, 플레인 요구르트의 약간 시큼한 맛.

음. 그저 맛없게 먹어보는 몸에 좋은 클린푸드라는게 장점.

 

재료

아보카도 1/2개

당분없는 플레인요쿠르트

아보가도 씨를 제거한 후 속을 긁어 믹서기에 담는다.

 

플레인 요쿠르트를 1:2의 비율로 넣는다.

 

뚜껑을 넣고 믹서기 돌리기.

 

그릇에 담고보니, 스*에서 파는 아보카도 블렌디드보다 색이 연함.

아보카도 양이 적은것 같다는 생각이 듬.

 

당도가 있는 요거트를 넣었더라면 더 맛있었겠지 라는 생각.

직접 만들어 먹으니, 최고의 재료를 썻다고 생각했지만,

최고의 재료도 최고의 맛도 아님.

 

맛있는 음식이 되도록 첨가물을 잔뜩 써서 만들어 먹는게 좋은것인가?

천연식재료의 맛을 살린 음식이 맛이 있는것인가?

우리는 단순한 맛((맵고 짜고 달고))에 얼마만큼이나 친숙한가?

. . . . . .

 

 

#클린푸드 #아보카도블랜디드 #홈페이드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엉망진창

끄적끄적 2018.09.12 01:07

.

리뷰하기전에 사진을 많이 찍어 놓는 편인데,

 

사용방법을 몰라서 마구 뜯어보다가 엉망진창이 된 상태.

물병뚜껑에 부착해서 물을 마시면 비타민 물을 마실수 있는 뚜껑이었음.

비타민 물 마셔보지도 못함. 흑

 

#리뷰 #비타민워터 #비타민워터뚜껑 #물뚜껑

Posted by hinghing HingHing

.

오래전에 페이스북에 저장해놓은 페이지.

 

최근에 컨텍을 시도했으나,

1차시도 ((2018-06-22))

어떻게 구매할수 있는지 영어로 말해달랬더니,

태국어로 된 이미지와 연락처를 보낸후 연락 끝.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주변에 태국에서 오랬동안 계셨다는 분께,

이것 저것 물어보다가 태국어는 어려우니 그냥 언어번역기를 돌려보라는

조언을 받음.

 

2차시도 ((2018-08-09))

아주 오랜 대화를 띠엄띠엄함

영어를 써서 대화를 했으나, 대화가 안통하여 그냥 한국어로 보냄.

서로 언어 번역기를 돌리며 떠듬떠듬 대화가 되는듯 하더니,

물품대금을 어디로 입금하냐고 하는 부분에서 응답없음.

 

대화의 내용은

일단 방콕 , 마분콩 쇼핑몰에서 구입할수 있음

한세트와 가방을 합해 600바트

 

태국어는 정말 어려운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태국어입문강의를 듣다가, 그래도 너무나 막막하여,

ctrl+V ctrl+C를 사용하여 검색만 해보고 있음.

 

 

검색키워드 ::  ตาลต้านตึง


운동방법
https://www.youtube.com/watch?v=Xw3e6llgVG4

https://www.youtube.com/watch?v=yr9Z3JXOB8A

ท่าประกอบการใช้ไม้ตาลดัดขาแก้ปวด EP.1
https://www.youtube.com/watch?v=0sAiHZwp8-0

ท่าประกอบการใช้ไม้ตาลดัดขาแก้ปวด EP.2
https://www.youtube.com/watch?v=PNEo9R9E3wU

 

 

 

그리고 페이스북의 페이지에 연락처가 있고 장소도 적혀있는데,

https://www.facebook.com/%E0%B8%95%E0%B8%B2%E0%B8%A5%E0%B8%95%E0%B9%89%E0%B8%B2%E0%B8%99%E0%B8%95%E0%B8%B6%E0%B8%87-%E0%B8%A7%E0%B8%B4%E0%B8%AA%E0%B8%B2%E0%B8%AB%E0%B8%81%E0%B8%B4%E0%B8%88%E0%B8%8A%E0%B8%B8%E0%B8%A1%E0%B8%8A%E0%B8%99%E0%B8%95%E0%B8%B3%E0%B8%9A%E0%B8%A5%E0%B8%8A%E0%B9%88%E0%B8%AD%E0%B8%87%E0%B8%AA%E0%B8%B0%E0%B9%81%E0%B8%81-1053868721347183/

 

주소 ::  76000 อ.เมือง จ.เพชรบุรี  72/1 หมู่10 ต.ช่องสะแก

전화번호 :: 0861637326

구글맵스 ::  페차부리 태국

https://www.google.co.kr/maps/search/76000+%E0%B8%AD.%E0%B9%80%E0%B8%A1%E0%B8%B7%E0%B8%AD%E0%B8%87+%E0%B8%88.%E0%B9%80%E0%B8%9E%E0%B8%8A%E0%B8%A3%E0%B8%9A%E0%B8%B8%E0%B8%A3%E0%B8%B5+72%2F1+%E0%B8%AB%E0%B8%A1%E0%B8%B9%E0%B9%8810+%E0%B8%95.%E0%B8%8A%E0%B9%88%E0%B8%AD%E0%B8%87%E0%B8%AA%E0%B8%B0%E0%B9%81%E0%B8%81/@13.1032689,99.9723876,3463m/data=!3m1!1e3

 

 

 

 

이러다가 곧 방콕을 감.

Posted by hinghing HingHing

.

지하철을 타러 갈 때마다

눈길이 가는것이 있었는데.

이제야 골고루 사보게 되었다.

 

물론, 내가 마시려던 건 아니고,

선물용으로 샀다.

 

한개의 용량은 250ml

가격은 4900원

국화우유 - Chrysanthemum / 벚꽃우유 - Cherry Blossoms / 장미우유 - Rose

 

'Freshly roasted coffee 느낌'

이라고 적혀 있는걸 보면,

까페에서 만든것 같긴한데,

상품 라벨을 빼면 다른 어떤 전성분이

적혀있는 부분이 없어서,

상품에 대한 궁금증만 생겼다.

 

다음에 만들어 볼까 하고 비슷한 레시피를 찾아 보았다.

위 3종류의 우유중 재료를 흔하게 구할수 있는것이

케모마일이라는 국화라,

국화우유가 제일 만들기 손쉬울거라 생각하고

비슷한 레시피를 찾아 보았다.

 

국화우유

케모마일 밀크티 만들기 ::   http://baroblog.tistory.com/93

 

 

벚꽃우유

https://illmakeitmyself.net/2013/04/03/homemade-sakura-latte-sakura-steamer/

 

 

장미우유

https://www.rakskitchen.net/2015/04/rose-milk-recipe-with-homemade-rose.html

 

다음엔 직접 만드는 포스팅을 하지 않을까,

 

 

#꽃맛우유 #벛꽃우유 #장미우유 #국화우유 #까페 #커피

 

Posted by hinghing Hin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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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차스

나무 열매나 라마(야마)의 발톱으로 만든 악기이며,

음계는 없고 착착 소리나서 착차스라고 부르며 중간 중간 쉐이크 하는 악기

Posted by hinghing HingHing

Intro.

Lamp의 아시아 투어 2018 "A distant Shore"

우리나라 공연은 어제였어요.

 

그리고,

이 투어의 마지막은, 9월 28일

도쿄((Tokyo)) - 키네마클럽((Kinema Club))에서 끝나요.

이 밴드는 그 사람이 좋아하는 밴드에요.

 

 

그래서, 뒤늦게 어서어서 예매했어요.

100번째, 스텐딩.

 

그런데, 입장 번호나 순서는 중요하지 않았어요.

더 중요한 다른 일정이 있어서 못갈꺼라 완전히 포기한 상태였는데,

 

결국에는, 메인 공연은 하나도 보진 못했지만,

앵콜곡 두곡이나 듣고 왔어요.

 

이 밴드의 진짜 메인멤버는 3명인가요,

((이 밴드에 대한 지식이 없이 쓰고 있습니다.))

 

공연 포스터엔 3명만 있어서...

음...... 잘 살펴보진 못한것 같네요. ((앞으로 잘~알아볼께요.))

 

 

그 짧은 공연에 제 눈에 들어왔던건,

퍼커션파트와 드럼이었죠.

제가 밴드(( https://music.bugs.co.kr/track/30857942 ))

에서 드럼을 치고 있으니 더 관심이 가더군요.

 

그리고 얼마전에 라마발톱으로 만든 악기

((관련 포스트 http://hinghing.co.kr/1288))

 

를 알게 되었는데,

앵콜곡에 그 타악기를 연주하고 있더군요.

사실 그 악기는 어떤 용도로 쓰일까 궁금했는데,

이 공연에서 그 악기소리를 보고 들은거죠.

 

심지어 메인공연은 다 끝난 앵콜곡 두곡중에서 한곡에 그 악기가 사용되다니,

우연에 일치겠지만, 너무나 신기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 앵콜곡 두곡은 머리에 각인이 되었어요. 녹화를 해온것도 있고,

다시 들어보기를 했거든요.

 

두곡만 들어서 그런건지. ((앵콜곡은 그래도 더 대중적인 곡을 하던가요. ^^))

저에겐 그 두곡이 이 밴드의 대표곡이 될것 같아요.

 

제목은 모르니까, 노랫말을

첫번째 앵콜곡

"기미와 오시쿠즈노 환타지 도오소라오니 아게테"

집에와서 무슨 노래인가 하고 찾아봤더니 'Fantasy'란 노래

두번째 앵콜곡  '공상야간비행'

제가 찍은 영상을 올려봐요.

 

 

굿즈는 공연전에 구입했어야 했는데, 그럴 여유가 없었고,

 

간신히 살수 있는 인원에 들어서 쏭북과 신보앨범을 구입했어요.

물론 선착순으로 주는 포스터도 받아왔네요.

 

바이닐도 있었다는데 구경도 못함.

집에와서 인스타 #해시태그를 검색해보니 엄청 예쁜 패션 엘피더라구요,

그리고 사인회. 쏭북에 싸인을 받았어요.

멤버들이 제가 산 쏭북에 왜 샘플이라고 적혀있냐고 물었는데,

다 팔려서 샘플을 샀다고 말했죠. ^^

"아리가또고자이마스" 제가 아는 일어는 이것밖에 없어서 ㅜ

일어로 말해보는거 정말 처음인데, 완전 새로운 경험이라 너무 떨렸네요.

일어공부가 하고싶어졌어요. : )

다음엔 "음악 잘 듣고 있어요." 라고 일본어로 말해보고 싶을 것 같아요.

대형공연에 비해

이런 소규모 공연은

뮤지션들을 이렇게나 가까이에서 만나볼수 있으니,

좋은거 아니에요?

 

 

 

Posted by hinghing HingHing

  .

저는 청력을 보호하는것에 대해서 관심이 참 많아요.

 

제 한쪽귀는 워낙에 큰 소리에 예민한데다가,

합주할때 제 파트는 드럼이라, 계속해서 큰 소리를 듣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합주실에 들어갈땐 항상 귀마개를 해요.

 

이제껏 사용하던 귀마게가 수명이 다해서,

다시 구입을 하게 된거에요.

 슈어파이어((Surefire)) 귀마게  / 3M 이어플러그 / 탐라엔씨((Tamranc)) 고요브리지

 

제일 왼쪽껀 지금껏 사용하던 귀마게인데, 사용한지 2년정도 되었어요.

폼 부분이 찢어져서

이제 더이상 사용못할것 같아 버렸구요,

 

새로산 3M 귀마게는 파는곳이 많아서 손쉽게 살수 있었고,

수험생용으로 너무나 대중적이라,

따로 언급은 하지 않을게요.

 

탐라엔씨 제품은 와디즈에 펀딩제품인데,

소모품이라 하나정도 여분제품으로 주문했구요.

귀마게 케이스와, 구성품. 착실하게 들어 있습니다.

폼도 사이즈별로 두종류가 들어있어요.

 

사용해보니 낀것 같지 않은 편안함이 있네요.

슈어파이어 제품은 좌우 구별이 있어서,

잘못 착용시 불편한 느낌이 들거든요.

차음률도 굉장히 좋네요.

 

귀마게를 구입하시려는 분께 도움이 되길 바래요.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맛집을 검색한다는건, 아니 쌀국수가 먹고싶어서 맛집을 검색했다.

일인식당답게,

벽에 개별로 걸려있는 많은 옷걸이들.

그리고 테이블 앞 서랍들.

 

오밀 조밀하게  뭐가 많다.

상호는 미분당이고, 베트남 식당이라고 적혀있음.

태국 쌀국수, 베트남 쌀국수 뭐가 다른거지요?

 

 

아무튼간에, 


이곳은 혼자 먹기 좋은 쌀국수집이라고 소개하고 있어서,

그래서 더 특별히 더 조용히 해야한다.

이건 양지쌀국수 :: 가격은 9000원

이런류의 쌀국수는 아니, 이런 맛의 쌀국수집은 많다.

아마도 베트남 쌀국수의 맛이 너무나 보편적인 맛이라 그런 것 같다. 


 

쌀국수는 리필도 해준다.

이미 양은 많던데,


ONE 테이블 셋팅샷


이건, 서브메뉴


테이블 선반 앞에 붙어 있는 양념통


그리고 의자 , 젓가락서랍 / 냅킨통 은 의자 바로 앞에 붙어 있고,

각 기물마다 미분당의 로고가 새겨져 있어서

전체적으로 딱 한 세트 같은 느낌을 준다.


혼자먹으러가기엔 딱이라서 한번 포스팅해 봄

끄읕.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분명 가비아에 10년치의 도메인사용료를 내놓고 사용중이건만,

최근에 와서 도메인이 연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종종 내 홈피에 접속해 볼껄, 하는 후회를...하게됨.

((앞으로는 종종 홈피주소를 눌러봐야겠음))


연결 안된다고는 하는걸 주변인을 통해 몇일전에 알았는데,

이제서야 부랴부랴, 다시 티스토리 주소설정하고,

가비아 CNAME변경을 함. 


아무튼 설정 완료.


포스팅은 가끔 하지만, 포스팅을 올리는 횟수보다 전 더 자주 옵니다. 

((그래도 관리되어지고 있는 페이지 입니다. 절대 버려둔거 아님. ))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이 홈페이지의 주소는 hinghing.co.kr 입니다.


Posted by hinghing Hing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