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공연영상

2018.07.08 20:21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저는 Cooing 이라는 밴드에서 드럼을 치고 있습니다.

제 밴드가 6월 30일 공연을 했습니다. 작년 공연이 4월이었는데, 이번해엔 좀 늦게 시작하네요.

앞으로 버스킹이나, 공연계획 또 있긴 하지만, 아직은 확정된건 없네요. ^^

많이 들어주실꺼죠?


1. 오랜만이야


2.너와 다투고



3.Please Get out ((각종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들으실 수 있습니다.))



4.빈하루



5.너에게


6.고백해봄



7.앵콜 :: 좋다고 말해 ((볼빨간사춘기 커버곡))


8.앵콜 :: 이 밤이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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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의 끝판왕 2018 올뉴그램 리뷰

2018.06.17 20:23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2018 올뉴그램 15인치

정확한 모델명은  15Z980-HA7BK

((그레이 색상이다. 화이트가 너무 널려있으니, 그레이가 더 좋아보여 선택))


개인적인 평가

일단은 가벼운게 최고의 장점,

컨슈머리포트 최고의 제품 선정에 영향을 받은건 아니지만, 화면도 크고 너무 가벼운 노트북이라는 점을 높게 평가함.

부수적으로, 터치패드가 너무 신기함. 전에 요가북을 써본적이 있는데, 사실 화면이 너무 작아서 잘 쓰지도 못하고 방출했었는데, 





사양

썬더볼트3 / 터치스크린 / 램8 / SSD 512GB



더 써본후 쉬엄쉬엄 리뷰 작성하겠음.


만두를 좋아하니까 만두집 링크 냠냠

2018.06.16 05:32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http://hub.zum.com/sportsseoul/21351

핸즈프리 핸드폰 거치대

2018.06.09 05:30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요즘 체형관리에 신경쓰다 보니,

팔을 앞으로 들어올리는 동작자체가 나에겐 좋지 않아서,

많은 고민을 통하여 스마트기기 거치대를 구입하였다.

 

신중한 선택도 좋지만,

사용해 보기 전엔 그 도구들이 나에게 편할지 불편할지 잘 모르겠어서,

최종 후보에 들어온 두가지 물건을 구입하였다.

 

 

 

주문한 스마트기기 거치대 NO.1

두번째 택배는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여기까지, 사용후기는 좀 더 사용해 본후

 

 

어머니 머리 염색해드리러 집에 왔다.

2018.06.08 17:57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약속했었는데, 어제 어머니 머리 염색을 못해드려서 오늘 아침 일찍 다시 집에 왔다. 효도가 뭐 별건가? 하면서,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염색을 해드리기로 했다. 이젠 나도 많이 해봐서 그런지 가르마 가르마 도구들이 손에 착 착 붙는 느낌, 속도도 예전보다 빨라진것 같다.

요즘은 멀리 떨어져 있으니 잔소리 들을 시간은 없는데, 옆에 있으면 잔소리는 끊이지 않는다만, 그래도 부모님이 계셔서 참 좋다.

계속 건강하게 계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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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영화 두개 보기. 쥬라기공원 과 독전

2018.06.08 04:06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현충일날,


쥬라기 공원은 조조영화로,
독점은 심야영화로 만났다.

((쥬라기 공원))은 아침잠을 깰 정도로 긴박감을 느낄수 있는 장면이 많았고, 개봉 첫날이라 꼬마관람객들이 꽤 많았다. 사실 꼬마 관람객때문에 상영전부터 약간의 걱정을 했지만, 분위기는 괜찮았다. 틈틈히 지루하지 않았고, 재미있게 봄.

((독전))은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에 완전 몰입 되었다. 사실 영화평을 죽 읽어보고 갔는데 좀 후회됬음. 대충 결말을 알게되버렸기 때문에. ..

심야영화는 새벽 3:00시에 끝남. 걸어서 10분거리에 영화관이 있는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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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 박사의 지방 대사 켜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2018.05.17 20:38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3주 만에 근육은 살리고 체지방만 뺀다.' 는 책의 타이틀만 보면,

요즘 핫한 고지방식을 이용한 다이어트가 아닐까 생각되지만,

내용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근본적인 호르몬 스트레스 관리, 호르몬((랩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방법. 

생체리듬을 깨지 않는 기본생활습관, 

식이 초기에는 탄수화물 제한식을 추천, 

체중에 비례하는 적절한 양의 단백질 섭취,

그리고 공복시간 


의외인건, 고지방식을 절대적으로 추천하지 않는다는 것


적절한 운동((주4회 고강도 운동))

부수적 역활을 할수 있는 영양제 - Ca , Mg, Vit D


여러가지 연구결과와 이론들을 한가지 프로세스로 정리되어있음.


그리고 유지하기 위한 5가지 규칙


기타 유용한 다이어트 상식을 답고 있다.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은, 

자본주의란 무엇인가?

2018.04.30 06:08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자본주의

생산수단의 소유 여부에 따라 자본가.  와   비  자본가로 나뉘며

                                          자본가.   와     노동자.  로 나뉜다.


노동자는 자신의 노동을 통해서 금전적인 보상얻지만,

생산수단을 소유한 자본가 는 노동을 하지 않아도 생산수단이 금전의 흐름을 만들어준다.


따라서, 생산수단을 소유하지 못하면, 계속 노동을 해야됨.



나중에 칼마르크스의 책을 한번 읽어보자.



카라멜 - 코난 모카신 ((뉴질렌드 음악가))

2018.04.28 01:04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빈티지한 사운드의 매력, 한번듣고 반함!

 

 

음악

2018.04.20 21:16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물론 난 메이져 음악을 많이 듣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까 인디음악이 얼마나 좋다 한들,

아쉬운 멜로디 아쉬운 편곡들이 귀에 걸리적거리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내가 듣는 귀가 높은건 아닌것 같은데,,그냥 느낌으로, 그리고 인디 음악이 그 비율이 좀 높다))


다 들으면 좋은 음악인데,

들으면 들을수록 차별을 하게 되고 호불호가 갈리게 되니까,


사실 무언가 알아 가는게 어떨 땐 무섭고 두려울 때가 있다.

((좋다가도 마냥 싫어지니까))


그런 느낌을 몰랐으면 좋겠고 그냥 마냥 좋았으면 하는데,,



몇일씩 듣던곡이 생각보다 빨리 질려버려서

그래서 다시 선곡리스트를 바꾸는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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