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식은 낙관적인 사람을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 연구결과는 ‘심신의학(Psychosomatic Medicine)’ 최신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2013년 1월19일 영국의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에 실린내용에 의하면,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의 줄리어뵘 박사는 과일과 채소를 많은 먹는 사람들이 미래에대해 보다더 낙관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합니다.

25~74세의 남녀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을 조사하고, 설문조사를 했고, 과일과 채소를 하루에 2번 이하 먹는 사람과 , 3번 먹는 사람들을 나누어 혈액샘플을 채취해, 과일과 채소에 많이 들어있는 카르테노이드등의 9가지 항산화물질의 혈중수치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낙관적인 자세를 지닌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혈중 카르테노이드 수치가 최고 13% 높았답니다.

과일과 채소가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항산화성분이 스트레스를 줄여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아침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엔 항산화에 도움을 준다는 비타민씨 섭취와 더불어
이 기사의 내용에 덪붙여 색색깔의 야채 섭취를 하주는것도
좋은 방법일것같네요.










 

Posted by hinghing HingHing


2년숙성된 현미식초로 휴대용으로 나왔습니다.
크기 는 손에 딱 들어가는 크기. 가격은 14,000

식초를 애용하시는 제 지인중에는 식초를 휴대하실때 실리콘으로 된 약병을 이용하던데,.,,아마 휴대용으로 적당한것이 쉽게 구할수 있는 약병! 하지만 이런 사람들을 겨냥한 일본상품! 참 다양합니다, 틈새시장을 노리고 있군요. 일본의 이런 상품을 볼때마다 감탄이 나옵니다.

식초는 스태미너 식초라 불리울 정도로 몸에좋은 조미료입니다. 알카리성 식품으로 산성화된 식사를 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하기도 하구요.... 
식초에는 매우 큰 다이어트 효과가 있으므로 단순히 조미료라고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다이어트 음료 만드는 방법! 아주 간단합니다.

다이어트 드링크로 매일 1테이블 스푼(큰 수푼씩 물에 희석시켜 마십니다.)


이용하는 방법도 가지가지.
1.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면 정신이 맑아지며 하루종일 피곤을 느끼지 않고 지낼수 있다.
2.저녁에는 방과후 집으로 돌아와 한잔 마시면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내어주어 밤에 푹 잘수 있다.
3.따뜻한 밥에 1~2방울 떨어뜨려 먹어도 좋다.



2009년 3월 8일에 작성된 내용입니다. 전 제 블로그.... ndot.com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원문 :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359724

콜린이란 무엇인가?
콜린 [ choline ] 

 비타민B복합체의 한 가지. 항지간인자(抗指肝因子, lipotropic factor)의 하나이다. 흡습성(吸濕性)이며 물(水)알칼리에는 약하다. 레시틴, 스핑고미엘린, 포스파티딜콜린 등의 구성성분으로서 동식물계에 널리 존재한다. 특히 난황, 식육, 뇌, 담즙 속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메틸기이전 반응(基移轉反應)에 의해, 콜린분자의 메틸기(基)가 공여체(供與體)가 된다. 또 레시틴 등 인지질(燐脂質)의 구성성분이 되어 항지간작용(抗指肝作用)을 지닌다. 결핍증상의 발현은 드물지만, 이 경우 간장에 중성지방이 축적된다.

[판 정] 정상치 : 혈중 중에서는 244~542mg/l. 대개의 혈청중 콜린은 인지질(燐脂質)의 형태로 함유되어 있다. 이상치(異常値) : 결핍되면 간장애(지방간), 신장애(腎藏碍)를 초래한다. 사람에서는 불명, 필요량 : 1일량 0.5~0.9g

출처간호학대사전, 대한간호학회편, 1996.3.1, 한국사전연구사





 

Posted by hinghing HingHing




현대인들의 부정적인 체형변화에 대표적인 일자목, 거북목이 있지요.
이렇게 점점점 척추의 변형이 시작됩니다.

목뼈(경추)는 C자 모양의 굴곡을 갖고 있어야 목에 가해지는 압력을 고르게 분산킵니다.

하지만,
 
이런 경추가 일자 모양이 되면 (거북목증후근이라고도 한다) 목에 가해지는 압력이 한쪽으로 집중되면서 뼈와 근육, 인대에 지속적인 자극을 발생시켜 완충작용을 해주는 디스크를 손상시키게 됩니다.

목으로 오는 통증이 쉽흡수되지 못하면, 그대로 머리로 전달되 두통이 생기기도 하고, 후두신경이 눌려 눈이 쉽게 피로해질수도 있으며, 기상후에도 목이 계속 아플수도 있다.

 일자 목으로 인한 통증은 별다른 증상이 없습니다.
갑자기 목과 어깨가 뻣뻣해지는 것을 느낄때는 이미 뒷목을 고정시켜 주는근육과 인대에 피로가 쌓여 "이미 탄력을 잃었다는뜻" 이므로 항상 관심을 가지고 관리를 해주는게 중요합니다.

목이 아프면 어깨나 등에 통증을 달고 살게 되므로 피로해 지지 않게 목스트레칭을 하거나 뜨거운 핫팩으로 찜질을 해주면 좋으며, 통증이 계속된다면 병원을 가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게 좋지요.

목은 약간만 구부리고 있어도, 머리무게의 약 5배이상의 하중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고개를 숙이거나, 졸거나, 컴퓨터, 스마트폰의 사용시간이 길어지면, 목에 변형이 올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하는게 좋습니다.

기사를 보다가 예방스트레칭이 있어서 스크랩해봅니다.


원문보기 : http://news.heraldm.com/view.php?ud=20120723000294&md=20120723103753_C
Posted by hinghing Hing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