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하면 좋은 행동 9가지

2015.11.25 08:58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영국 미러는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건강하고 행복한 하

루를 시작하기 위해 아침에 하면 좋은 행동 9가지를 소개했다.

 

1. 아침 성관계

2. 스마트폰은 보는 습관 없야기

3. 이불 개지 않기

4. 치약은 사용하지 않기

5. 샤워할때 스트레칭하기

6. 알람은 한번만

7. 따뜻한 물 마시기

8. 몸무게를 잰다.

9. 커튼을 활짝, 햇빛을 쬔다.

 

원문링크 : http://media.daum.net/life/health/newsview?newsId=20151124145003329

얼굴주름이 생기는 원인의 70%는 두피 노화에 있다

2015.08.27 09:49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저는 얼마전부터 머리를 감는데, 비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톡스, 항산화에 관심이 많다보니, 자연적으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노푸(NO POO :노샴푸: 샴푸없이 머리 감기)는 올해초 헐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머리감기입니다.

궁금하시다면 링크 클릭 : 



두피의 노화의 큰 원인은 합성샴푸와 린스에 있습니다. 임신을 하면 샴푸부터 바꾼다고 할만큼 합성계면활성제는 위험하다고 합니다.음식섭취는 90%는 배설물로 배출되고, 코스메틱류는 90%가 흡수된다고 합니다.(음식보다 더 무서운 경피독....ㅜㅜ) 


황산이나 염산이 들어있는 샴푸로 머리를 감을 경우

두피의 유분이 없어져서 거칠거칠해집니다.

그것은 피부의 정상적인 싸이클을 방해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노화가 됩니다.


흔히 쓰는 샴푸의 성분중에 가장 문제가 되는것은 합성계면활성제입니다.

계면활성제 : 단백질을 녹임(큐티클을 녹음) -> 모발이 가늘어짐

              두피의 피지를 과도하게 제거, 각질증 파괴로 두피가 망가짐 =>피부의 세균침투가 쉬워짐 => 모낭염발생

              침두력이 강해서 몸안에 "독"으로 쌓임=>면역계에 영향 (비염, 천식, 아토피 유발)




>>샴푸와 린스에 많이 쓰이는 유해성분 정리

미리스틴산이소프로필

벤질알코올

살리틸산

세타놀

세트스테아릴알코올

소듐라우릴설페이트((합성계면활성제))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합성계면활성제))

스테아릴알코올

안식향산

에데트산염

염화스테아릴지메틸벤질암모니움

염화스테아릴트리메틸암모늄

염화알킬드리메틸암모니움

옥시벤존

지브틸히드록시들엔

파라벤(파라옥시안식향산에스텔)

폴리에틸렌그리콜

폴리옥시에틸렌라우릴에텔황산염류

프로필렌글리콜

환원라노린

황산라우릴염



시중에 나와있는 생활용품중 해로운 용품순서
샴푸>헤어스프레이>파운데이션>치약

>>>계면활성제가 부위별로 흡수되는 정도
머리 3.5
이마 6배
턱 13배
손바닥 83배
팔안쪽 1 기준
겨드랑이 3.6배
등 17배
생식기 42배
발뒤꿈치 0.14배


열을 내는 지방(갈색지방) 들어는 보셨나요?

2014.02.05 14:11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열을 내어주는 갈색지방....특히 어린아이들에게 많습니다. 성인이 되어갈수록 갈색지방은 점점 더 없어지죠.
성인들의 목 어깨에 약간의 갈색지방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추워도 목 어깨부분은 열이나니까 다른 부위보다 따뜻하죠. 이 갈색지방은 추위에 더 활성화가 된다고 해요. 흠.....다음 기사를 보면 이 갈색지방 활성화가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과학적으로 증명해내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 개개인의 체형과 신체대사는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참고만 하세요~ 고로~~~누구나 1시간 운동효과가 있는건 아니지요.


기사링크: http://zum.com/#!/news=0032014020511494132&t=0&cm=newsbox&v=2
"15분 추위 노출, 1시간 운동 효과"
 원문 |입력 2014.02.05 11:02 |수정 2014.02.05 11:09 |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15분 정도 추위에 노출되면 1시간 운동한 것과 맞먹는 효과가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 대학의 폴 리 박사는 섭씨 15도 이하 기온에 10-15분 노출되면 특정 호르몬 변화로 열량이 연소되면서 1시간 운동한 것에 상응하는 효과가 나타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텔레그래프 인터넷판 등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신체가 낮은 기온에 노출되면 이리신(irisin)과 FGF21이라는 두 가지 호르몬이 방출되면서 칼로리를 저장하는 백색지방(white fat)이 에너지를 연소시키는 갈색지방(brown fat)으로 바뀌기 때문이라고 리 박사는 설명했다.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에서 기온을 점차 낮추어 15도 이하로 몸이 떨리는 상황이 되자 이들의 근육에서는 이리신이, 갈색지방에서는 FGF21이 각각 방출되면서 지방세포가 열을 발산하기 시작했다고 그는 밝혔다.

이들을 10-15분 몸이 떨리는 온도에 노출시켰을 때 이리신이 증가하는 비율은 이들에게 1시간 동안 운동용 자전거 페달을 밟게 했을 때와 맞먹는 수준이었다.

시험관 실험에서는 이리신과 FGF21이 6일에 걸쳐 지속적으로 지방세포를 갈색지방으로 전환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갈색지방 50g은 하루 최고 300칼로리를 태울 수 있는 반면 백색지방 50g은 같은 양의 에너지를 저장한다.

인간을 포함한 포유동물은 잉여 칼로리를 저장하는 백색지방과 에너지를 연소시키는 갈색지방 등 두 종류의 지방조직을 가지고 있다.

인간은 태아와 신생아 때를 제외하곤 갈색지방이 거의 없고 대부분 백색지방만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지만 최근에는 성인도 소량의 갈색지방을 지니고 있으며 날씬한 사람일수록 갈색지방이 많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가벼운 추위에 자주 노출되는 것이 체중을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최근 발표된 일이 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과학전문지 '셀 대사'(Cell Metabolism) 최신호에 실렸다.

skhan@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자기 손으로 식사량을 제한하는 [핸드 다이어트]

2014.01.11 19:54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2014년 1월 10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소개된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이른바 [핸드다이어트]라고 불리는데, 이 다이어트는 음식섭취시 자신의 손가락과 손바닥같은 특정부위만큼으로 식사량을
조절할때 한눈에 비교하기 쉽도록 가이드라인을 정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식사를 할때 음식을 얼마나 먹어야 할지 자기 생각보다 정확히 보여줍니다.

전문가들은 많은 사람이 식사량을 조절하려고 해도 정보부족으로 실패하고 있으며, 이 결과로 과체중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핸드다이어트]가 권장하는 일부 음식 제한량을 보면, 살코기는 손가락을 제외한 손바닥 크기정도이며,

파스타 등 탄수화물의 양은 꽉 말아쥔 주먹보다 적게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소스류중엔 버터나 땅콩버터 치즈의 양도 조절해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같은 방법으로 자신이 가진 소지품을 비교해 그람단위까지 식사량을 제한하는 것이 이 다이어트의 핵심입니다.

여기까지 보면 다이어트를 이렇게까지 할 필요 있느냐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겠으나, 미국 암학회(ACS)에 따르면 사람들이 종종 섭취하는 파스타의 양은 권장량보다 5배나 많다고 합니다. 이것는 ‘접시를 비워야 한다’는 심리적 요인으로 제한량보다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이라고 한다.

‘가스트릭 마인드 밴드’(심적인 위밴드 정도의 의미)라는 다이어트 책을 출간한 마틴과 매리언 쉬르란 부부 역시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식사량 조절이 허리둘레에서 커다란 차이를 나타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방식으로 식사를 한다면 체중감량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원문 http://www.dailymail.co.uk/health/article-2537130/Portion-sizes.html


 

다이어트의 필수 닭가슴살 얼마나 먹어야 할까?

2013.07.20 11:46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면 많이들 드시는 닭가슴살 대체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알고 계세요?

저도 닭가슴살을 아주 실컷 먹어봤습니다만, 심하게 다이어트를 할때나 그렇지 평상시 식생활은 그렇지 않네요.
일반인이 그냥 가지고 있는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서 자기 몸무게의 1Kg당 1g의 단백직을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운동하는 사람들이 닭가슴살을 선호하는 이유는 동물성 단백질이여서 근육만들기에 탁월하다는것이죠. (식물성 콩 단백질은 껴주지도 않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생략하겠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기초대사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근육들을 유지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늘리던지.... 몸의 많은 에너지를 소비해 주는건 근육들입니다. 우리몸에서 1kg이 빠지려면 7000칼로리의 운동을 해야해요. 먹는양보다 정말 어마어마한양이죠.

근육은 만들기도 힘든거 아시죠? 어렵게 만들지만 아주 쉽게 빠진다는거..... 그렇기 때문에 유지에 중점을 두지만, 유지를 하는선에서 다음의 기사가 참고가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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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207059_2892.html

다이어트 필수 닭가슴살, 얼마 먹어야 하나


매스컴에 자주 나오는 유명인들의 다이어트 식단에 빠지지 않는 음식이 닭 가슴살이다. 체중감량을 위해 야채 위주로 식사를 하는 사람들도 닭 가슴살은 꼭 찾는다. 먹기에 퍽퍽하고 영양가도 없어 보이는 닭 가슴살이 왜 주목을 받을까? 이는 닭 가슴살이 우리 몸에 필요한 단백질을 보충해주고 살빼기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닭 가슴살처럼 닭의 살코기 부분에 풍부한 단백질은 근육의 주성분이다. 또 면역을 담당하고 에너지 대사에 참여하는 매우 중요한 물질이다. 생사를 넘나든 암환자에게 단백질이 듬뿍 든 음식을 권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닭 가슴살은 이처럼 우리 몸에 중요한 단백질 보충원일 뿐만 아니라 비만을 유발할 수 있는 탄수화물 섭취 욕구를 줄여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많은 사람들이 닭 가슴살 몇 조각을 먹어도 쉽게 포만감을 느끼고 다른 음식을 멀리하게 된다. 몸에도 좋고 살빼기에도 도움되고... 이런 일석이조의 효능 때문에 닭 가슴살이 다이어트 식단의 단골메뉴가 된 것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닭 가슴살로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고 탄수화물은 당지수(GI)가 낮은 탄수화물로, 지방은 건강에 유익한 불포화지방산으로 먹는 게 좋다. 단백질은 건강체중(kg) 당 1~1.2g이 적절하며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들어가면 1.2~1.5g을 먹어야 한다. 예를 들어 몸무게가 60kg인 사람은 단백질을 하루 60~70g, 만약 건강체중이 55kg이라서 체중을 감량해야 한다면 단백질을 65~80g으로 더 늘려서 섭취해야 한다.

다이어트 전문가 박용우 박사는 “단백질은 포만감을 빨리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로 인한 공복감과 넘치는 식욕을 다스려준다”면서 “아울러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어 렙틴호르몬 수치를 낮추고 민감성을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또 단백질의 부산물인 아미노산은 간의 해독 작용을 촉진시켜 몸 속 유해물질 배출에 탄력이 붙게 하고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를 다스려주기도 한다. 닭 가슴살이 다이어트 식단에 빠지지 않는 이유다.


 

잠 깬뒤 2시간내 아침을 꼭 먹어야 하는 이유

2013.07.20 11:30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공복시간을 너무 오래두면, 일정하게 유지되던 인슐린의 급상승으로 몸에 무리가 가서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는 내용입니다. 아침을 건너뛰면 당뇨병 발병 위험이 더 높다진다고 하네요.

요즘 간헐적 단식에 공복시간을 유지하면, 건강해지는 호르몬도 나오고 좋다고 하는데, 참 이론들은 이론들이라, 알고는 있으면서도, 그런가보다 하며 넘어가는것 같습니다. 

이런게 있다 라는것만 알아두시고, 각자의 몸도 다르니, 각자의 몸에 아주 잘 맞는 방법을 찾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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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207190_2892.html

아침을 거르는 게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이제 많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 정도를 넘어서 건강을 매우 위협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학 의대 연구팀이 4만6289명의 여성들의 식습관과 건강 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6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다. 분석 결과 일주일에 하루라도 아침을 거르면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20%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하루 종일 일하는 여성들은 아침을 거를 때의 당뇨병 발병 위험이 무려 54%나 더 높았다. 이 같은 결과는 여성들의 연령이나 비만도, 탄수화물 섭취량, 흡연과 음주 습관, 신체적 활동, 직장에서의 지위와 관계없이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또 다른 연구에서 아침을 꾸준히 먹는 것이 비만과 고혈압을 예방해주는 것으로 나타난 것과 함께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연구팀을 이끈 라니아 메카리 박사는 “밤에 잠자리에 들 때 우리 몸은 인슐린 수치가 적정해지는데 다음날 아침을 거르면 인슐린 수치가 낮아지고, 이는 나중에 뒤늦게 하루의 첫 식사를 하게 될 때 인슐린 수치의 급상승-급락으로 이어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면 1~2시간 내에 첫 식사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미국 임상영양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실렸으며 폭스뉴스가 15일 보도했다.

 


 

근육량의 차이가 기초대사량의 차이

2013.07.18 06:56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다이어트 쉬우신가요?

애써 체중을 감량해도, 조금만 먹으면 살이 붙고, 또 나이가 들수록 체형이 변해서 몸매가 예전같지 않으신가요?

혹시 무조건 식사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하신다면, 한번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소식으로 살을 뺀사람과 적당한 식사에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한 사람을 비교해볼까요? 
둘다 목표몸무게에 도달했다 하더라도 두사람의 결정적 차이는 근육량입니다.

우리몸의 일일 에너지 소묘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것이 기초대사량인데, 이 기초대사량의 대부분은 인체 근육량과 정비례합니다.

다이어트시 근육운동을 병행해야 하는 이유는 목표 몸무게에 도달한 후에도 적당한 기초대사량을 유지해 주어야 요요현상을 줄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몸상태를 체크하시고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랍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제가 여성이기 때문에, 남성들 운동보다는 저 자신에게 맞는 여성운동에 더 관심이 많네요.

2013 Musclemag 6월호에 실린 내용(page 135)을 정리해 봤습니다.

 어깨운동 - 여성들의 승모근이 올라올 경우 자칫 목이 짧아보일수 있으므로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Must Have : Bent over lateral raise / Behind shoulder
 Not ! : Lateral raise ( Bent Over) 


 가슴운동  - 윗가슴운동을 하게되면, 속옷을 착용할 경우 올라오는 가슴라인을 보기 좋게 만들어줍니다.
 Must Have : Incline dumbbell(barbell) Press, Cross(수축반복운동)
 Not ! : Flye, Press운동시 과신전이 되는 운동은 피하세요.

 팔운동 - 탄력 라인을 원한다면, 장두, 내측두운동을 합니다.
 Must Have : One arm dumbbell triceps Extension(외측두 개입 최소화 동작을 이용합니다)
 Not ! : Barbell Cirl (다관절 무거운 중량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등운동 - 허리를 날씬하게~!
 Must Have : Lat pull down (가동범위를 짧게 합니다) Narrow grip을  활용합니다.
 Not ! : 허리를 두껍게 만들수 있는 과도한 기립근 운동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엉덩이운동 - 힙업!
 Must Have : Hip Extension
 Not ! : 외전되는 엉덩이 운동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복부운동 - 과한 외복사근 운동은 두꺼운 허리를 만들어 줍니다.
 Must Have : Crunch
 Not ! :  Leg raise, Oblique

 하체운동 - 잘빠진 하체를 위한 내전근을 공략합니다.
 Must Have : Smo Squat
 Not ! :  Standing calf raise


지면을 옮겨 적어보긴 했는데, 어떤 부분은 제 생각과 다른부분도 있네요. 그리고 체형에 따라서 운동방법이 달라지기도 하니까요...

일부 여성들은 생리기간에 운동수행능력이 떨어진다고 하지만, 어떤 여성들은 전혀 영향을 받지 않고 경우에 따라서 최고의 기록을 달성한다고 합니다. 생리기간에 운동을 피하는분들이 제 주위에도 있긴 하는데, 생리통이 없을때에는 평상시 그대로 운동을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아니면 가볍게 몸을 움직여 주시는게 통증을 경감하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즐거운 운동생활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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