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 박사의 지방 대사 켜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2018.05.17 20:38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3주 만에 근육은 살리고 체지방만 뺀다.' 는 책의 타이틀만 보면,

요즘 핫한 고지방식을 이용한 다이어트가 아닐까 생각되지만,

내용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근본적인 호르몬 스트레스 관리, 호르몬((랩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방법. 

생체리듬을 깨지 않는 기본생활습관, 

식이 초기에는 탄수화물 제한식을 추천, 

체중에 비례하는 적절한 양의 단백질 섭취,

그리고 공복시간 


의외인건, 고지방식을 절대적으로 추천하지 않는다는 것


적절한 운동((주4회 고강도 운동))

부수적 역활을 할수 있는 영양제 - Ca , Mg, Vit D


여러가지 연구결과와 이론들을 한가지 프로세스로 정리되어있음.


그리고 유지하기 위한 5가지 규칙


기타 유용한 다이어트 상식을 답고 있다.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은, 

소식이 좋다는 소식

2018.03.28 13:34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칼로리 섭취 줄이면 확실히 오래 산다.


[바이오토픽] 칼로리 섭취 줄이면 확실히 오래 산다
의학약학  양병찬 (2018-03-23 09:32)
사상 최고의 포괄적 연구에서, 에너지 섭취를 줄이면 대사(metabolism)가 늦어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 Cell Metabolism

칼로리 섭취를 줄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칼로리 제한이 인간의 대사를 지연시킨다"는 사상 초유의 강력한 증거가 제시되었다. 이는 많은 이들로 하여금 "「저칼로리 생활방식(low-calorie lifestyle)」이나 「섭식제한(restricted eating)의 생물학적 효과를 모방하는 치료법」(참고 1)이 노년의 건강을 향상시키고 심지어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

수명이 짧은 동물들(예: 벌레, 파리, 생쥐)을 대상으로 한 선행연구에서는, 칼로리 제한이 대사를 늦추고 수명을 연장하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그러나 수명이 긴 인간과 기타 영장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수행하기가 어려울 뿐더러 명확한 결론이 나오지도 않았다.

이번 연구는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연구비 지원 하에 수행된 칼레리(CALERIE: Comprehensive Assessment of Long term Effects of Reducing Intake of Energy)라는 다기관 임상시험(multi-centre trial)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칼레리는 무작위대조군 시험으로, 200여 명의 건강한 비(非)비만 성인을 대상으로 2년 동안 칼로리 제한이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했다.

"칼레리 임상시험은 '인간의 노화속도가 변경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답변을 제시한 중요한 연구다"라고 위스컨신-매디슨 대학교에서 노화를 연구하는 로잘린 앤더슨 박사는 말했다. 그녀는 '효모의 칼로리 제한'에 관한 연구를 시작으로 경력을 쌓기 시작하여, 현재 '붉은털원숭이의 칼로리 제한'에 관한 두 건의 대규모 연구 중 하나를 지휘하고 있다. "이번 논문은 '다른 동물실험들에서 얻은 모든 결과들이 인간에게 적용될 수 있다'는 주장을 입증하는 사상 초유의 확고한 증거를 제시했다"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정밀한 측정

3월 22일 《Cell Metabolism》에 실린 이번 연구에서(참고 2), 연구진은 페닝턴 생의학연구센터(루이지애나 주 배턴루지)에서 모집한 53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했다. 페닝턴 생의학연구센터는 전 세계에 설치된 20대 첨단 대사시설(metabolic chamber)중 네 개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 시설은 작은 호텔객실과 비슷한 밀폐된 공간으로, 참가자들이 들이마시는 산소와 날숨으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매분 측정할 수 있다. "그 시설은 연구자들로 하여금 참가자들의 에너지 사용방식을 사상 유례없는 정확성으로 추적할 수 있게 해준다"라고 앤더슨 박사는 말했다. 산소-이산화탄소 비율과 참가자의 소변에 포함된 질소를 분석하면, 참가자가 지방과 탄수화물과 단백질 중 어느 것을 연소시키는지 알 수 있다.

21-50세 사이에 속하는 참가자들은 두 그룹으로 무작위로 나뉘어, 34명(시험군)은 칼로리 섭취를 평균 15% 줄이고, 19명(대조군)은 평소의 식생활을 그대로 유지했다. 그리고는 2년의 연구기간 중 매년 말에 일련의 테스트를 통해 '전반적인 대사'와 '생물학적 노화 지표(예: 대사 도중에 방출되는 활성산소와 관련된 손상)'를 측정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페닝턴 생의학연구센터의 대사시설에 24시간 동안 수용되었다.

테스트 결과, 시험군은 잠자는 동안 에너지를 대조군보다 훨씬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기초대사율(base metabolic rate) 감소 효과는, 시험군의 체중감소(평균 9킬로그램)를 감안한 예상치보다 컸다. 그 밖의 임상 측정치들은 대사율 감소와 일관성을 보였으며, 노화로 인한 손상이 감소한다는 것을 시사했다.

대사모델: 동물 vs 인간

칼로리 제한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상이한 종(種)들의 수명을 연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1990년대에 과학자들은 수명이 짧은 예쁜꼬마선충(Caenorhabditis elegans)과 초파리(Drosophila melanogaster)를 이용하여 수명에 관여하는 유전자와 생화학경로를 확인하기 시작했다. 그들이 발견한 경로 중에는 인슐린감수성(insulin sensitivity)과 미토콘드리아(산소를 이용하여 에너지를 생성하는 세포 속의 미세구조)의 기능에 관련된 경로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뒤이은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칼로리 제한이 생쥐와 원숭이의 비슷한 경로를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즉, 제한식(restricted diet)을 섭취한 생쥐들은 자유롭게 먹도록 허용된 생쥐보다 최대 65퍼센트까지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원숭이 연구(참고 3)에서는 생존기간이 연장되고 노화의 징후가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인간의 수명에 관한 고품질 연구는 앞으로도 수십 년 동안 수행되며, 인간의 수명이 정말로 연장될 수 있는지를 확인할 것이다"라고 이번 연구를 지휘한 페닝턴 생의학연구센터의 린 레드먼 박사(생리학)는 말했다. 칼레리는 겨우 2년간 진행되었으며, 인간의 칼로리 제한식(calorie-restricted diet)이 (다른 종들의 장기적인 칼로리 제한에서 노화 지연에 관여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대사, 호르몬, 유전자발현의 적응을 유도하는지 알아낼 요량으로 설계되었다.

좀 더 영리한 방법은?

물론 이번 연구에 참가한 사람들만큼 엄격한 식이제한을 원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며, 그런 식이제한은 가능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러나 칼로리 제한이 수명을 연장하는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이해하면, 좀 더 쉬운 개입방법을 고안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앤더슨 박사는 말했다.

(1) 항산화식품 또는 약물
레드먼 박사는 '덜 엄격한 칼로리 제한'과 '(산화스트레스를 통제하기 위한) 항산화식품이 포함된 식사'를 결합하여 이번 시험을 반복해보고 싶다는 의향을 피력했다. 또는 항산화식품 대신 칼로리 제한의 핵심적인 측면을 모방하는 약물(예: 레스베라트롤)을 사용하는 방법도 고려해볼 만하다.

(2) 간헐적 제한
다른 과학자들은 '매달 며칠 동안만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는 방법'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시작했다. 이러한 간헐적 제한(intermittent restriction)은 지속적 칼로리 제한(continuous calorie restriction)만큼이나 생쥐의 노화질환(예: 당뇨병, 신경퇴화)를 방지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참고 4). "지속적인 다이어트로 인한 문제를 야기하지 않으면서 식이제한의 혜택을 모두 누리는 게 가능하다는 게 내 지론이다"라고 USC의 발터 롱고 박사(노인학)는 말했다. 롱고 박사는 '간헐적 칼로리 제한이 다양한 장애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임상시험에 착수했다.

※ 참고문헌
1. https://www.nature.com/news/monkeys-that-cut-calories-live-longer-1.14963
2. Redman, L. M. et al. Cell Metab. (2018);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155041311830130X
3. https://www.nature.com/news/monkeys-that-cut-calories-live-longer-1.14963
4. Longo, V. D. & Mattson, M. P. Cell Metab. 19, 181–192 (2014); http://dx.doi.org/10.1016%2Fj.cmet.2013.12.008

※ 출처: Nature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18-03431-x


원문링크 ::

http://www.ibric.org/myboard/read.php?Board=news&id=292523


운동, 노화 늦추는 최선의 선택

2018.03.28 13:17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운동, 노화 늦추는 최선의 선택 (연구)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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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노화 증상을 막으려면 운동이 최선의 선택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아왔다.


영국 버밍엄 대학교 연구팀은 자전거 타기를 꾸준히 해오고 있는 남성 84명과 여성 4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대상자의 연령은 55~79세였다.



이들은 남성의 경우 6.5시간 안에 62마일(100), 여성은 5.5시간 안에 37마일(60) 자전거로 주파할 있는 능력을 갖고 있었다. 연구팀은 이들을 정기적인 운동을 하지 않는 성인 그룹과 비교했다.


결과, 자전거 타기를 꾸준히 해온 사람들은 근육의 양이나 힘이 감소되지 않았고, 체지방이나 콜레스테롤 노화와 관련된 각종 생체 수치가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역력도 젊은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강건했다. 자전거 타기 운동을 하는 남성의 경우 테스토스테론 수치도 훨씬 높았다.


연구팀의 염증 노화 연구소 소장인 자넷 로드 박사는 "이번 연구는 나이가 들면 자연히 노쇠하게 된다는 통념을 뒤집는 "이라며 "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일생에 걸쳐 꾸준히 운동을 하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의 니하리카 아로라 두갈은 "노인이 되면 질병은 당연히 따라 오는 것이라거나 노년은 즐기는 것이 아닌 참고 견뎌내야 하는 때로 보는 것은 위험한 생각임을 이번 연구가 증명해 주고 있다"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Major features of immunesenescence, including reduced thymic output, are ameliorated by high levels of physical activity in adulthood) 3 8(현지 시간) '에이징 (Aging Cell)' 실렸다.



원문 링크 ::

http://m.kormedi.com/news/NewsView.aspx?pArtID=1226428#backPopup

키토제닉식단중 유독 먹고싶어지는 음식의 실체

2017.12.06 13:30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식이에 제한을 한다는 것, 

평소에 잘 먹는 음식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되는 상황에 맞춰 

못먹게 되는 음식에 대한 갈망이 더 커지는듯 느낌이다.


이렇게 다른것이 입에 땡긴다면 몸에서 먼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신호이다.



Q : 단것이 먹고싶다.

A : 포타슘((칼륨)) , 엘트립토판 복용



Q : 탄수화물 음식이 먹고싶다.

A : Vit B, 엘트립토판 복용



Q : 초콜릿

A : Mg , 엘트립토판 복용


Q : 신맛

A : 클로린


Q : 얼음 , 차가운것

A : 철분복용


Q : 카페인

A : 엘트립토판 복용


Q : MSG가 당긴다.

A : Vit K 복용


Q : 스트레스성 먹는 습관

A : 목련나무 껍질복용



우리의 몸은 각 부분마다 다른 ph레벨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중요하게 신경써야 할  ph의  농도는 혈액의 레벨이다.

우리의 몸은 지나치게 알칼리화 되어 있는데다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의 수치가 높아지면  알칼로시스가 일어나 

몸이 지나치게 알칼리성이 된다.


ph레벨이 중요한 이유는 미네랄 운송, 효소, 갑상선을 자극하고, 대사를 끌어오는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또한 LCHF의 단백질 식이로 몸의 혈액농도는 알칼리화 되기 때문에 산의 섭취는 꼭 필요하다.






이용방법

사과식초 2TS + 레몬쥬스 1TS 를 물에 타서 식전에 마신다.


#케토시스  #HCLF #저당질식단

락토페린의 18가지 건강기능

2017.04.26 05:26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락토페린의 18가지 건강기능 (( 구글 검색결과 정리))

>>>면역에 도움을 준다.

1.항산화물질함유

2.박데리아감염을 조절하는 면역체계에 도움을 준다.

3. 염증을 가라않게 한다.

4. 항히스타민작용을 한다.((알러지 천식 염증))

>>>항 미생물효과

5. 박테리아 증식억제

6. 바이러스 증식억제

7. 곰팡이증식억제

>>>기타효과

8. 암세포를 억제하는데 도움을 준다.

9. 인슐린 분비억제에 관여한다.

10. 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11. 깨끗한 피부에 도움을 준다.

12. 비만 감소에 효과가 있을 수 있다.

13.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14. 임산부의 빈혈을 예방해준다.

15. 미성숙아의 장 색전증을 감소시킨다.

16. 담낭섬유화 치료에 도움을 준다.

17. 태아성장을 지원한다.

18. 인체에 유익한 장내세균에 도움을 준다.

 

락토페린의 일반적 효능 / 효과  ((SCI급 논문 자료 요약))

출산시 산도를 통해 병원균이 유아에게 감염되는 것을 예방한다.

위궤양, 위염의 원인인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증식을 억제한다.

유해균과 유익균을 구별하여 유해균에 대한 사멸작용을 한다.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사한 작용)))

항산화, 항암작용

아토피염 등 피부질환 개선에 효과적

포도상구균, 대장균, 살모넬라균을 99.9% 사멸시킨다.

강력한 항염성 - 특히 눈 염증 억제제를 함유하여 안 질환 감염 예방

뼈의 손상 예방효과((골다공증 예방효과 )) -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 골다공증 연구회 잘 코니쉬 박사연구

만성피로증후군, 뇌손상 치료에 도움

자가 면역 질환의 대표적인 질병인 류마티스 관절염, 크론씨병 등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장 질환 및 혈색소증((철분이 과잉 흡수되는 질환))과 같은 감염증 질환에도 효과적임.

 

출처 : 씨제이라이온 락토페린나이슬리머 프리젠테이션 자료중에서 뽑음

 

#락토페린 #나이슬리머 #씨제이라이온 #다이어트 #초유성분

 

 

씨제이라이온상품정보페이지링크

http://www.cjlion.co.kr/kr/brand/itemView.do?item_num=115&param01=4&param02=6

아델의 Sirt Food Diet (서트푸드 다이어트)

2017.01.04 07:57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서트푸드 다이어트((The Sirtfood Diet))



시르투인은 단백질 생성을 촉진시키는 성분으로, 이 식단의 특징은

평소 먹던 식단에 '시르투인((Sirtuin))'이 들어간 음식을 추가해 먹는 방식임.


이 책의 저자 글렌매튼((Glen Matten))과 에이든 고긴스(Aodan Goggins))가 서트푸드로 분류한 대표적음식은 

메밀 / 딸기 / 대추 / 블루베리 / 치거리 / 파슬리 / 적포도주 / 호두 / 셀러리 / 녹차 / 케일이 있음


먹는것만으로도 단식과 운동효과를 준다고 설명함

시작하는일주일간의 식단은 엄격하게 지켜야함.


1.첫3일

서트푸드가 잔뜩 들어간 한끼 하루10000칼로리만 섭취해야함

2. 그후 4일

서트푸드요리 두끼와 두잔의 채소주스 하루 1500칼로리만 섭취해야함

3. 첫주일이 지나면

먹고싶은 만큼 먹어도 되지만 식단에 서트푸드를 꼭 포함 시켜야함.


링크 : 서트푸드 사용법 http://www.imagazinekorea.com/neighbor/Insider/neighbor_view.asp?no=7624





호르몬 불균형과 비만

2016.01.25 23:37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많은 전문가들이 비만의 원인으로 ‘호르몬’을 지목하고 있고, 특히 여성들은 이런 호르몬 불균형에 민감하다고 한다.

 

 


 

>플라스틱이 당신을 살찌게 만든다.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217521_2892.html 입력 F 2016.01.20 07:52  수정 2016.01.20 10:17

 

포장지 통해 화학 물질 섭취

 비닐 바닥재나 포장지, 식탁보 등에 들어있는 플라스틱 화학 물질이 포장을 통해 음식에서 발견될 수 있으며 이 화학 물질이 살을 찌우는 원인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헬름홀츠 환경연구소 연구팀은 “사람들은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사용되는 화학 첨가제인 프탈레이트에 식품 포장 등을 통해 자주 노출된다”며 “이 화학 물질이 호르몬 체계에 영향을 주고 대사 과정을 변화시켜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된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특히 여성에게 그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의 마르틴 본 베르겐 박사는 “신체 내의 프탈레이트 농도와 과체중 사이의 상관성은 이미 여러 연구결과에서 밝혀진 바 있지만 이번에는 좀 더 구체적으로 분석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과체중의 원인으로는 나쁜 식사습관과 운동부족, 유전적 요인이 꼽히고 있지만 프탈레이트를 비롯한 환경 오염물질도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에 따르면 프탈레이트는 치즈나 소시지 같은 기름진 음식을 포장한 용기에서 신체로 들어간다. 연구팀은 이런 프탈레이트가 신진대사를 방해함으로써 체중 증가를 유발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전에 연구에서는 물을 통해 프탈레이트를 섭취한 실험쥐의 체중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베르겐 박사는 “프탈레이트가 호르몬 균형에 지장을 주는 것은 분명하며 프탈레이트 농도가 낮더라도 체중 증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온라인학술지(PLOS One)’에 실렸으며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뇌를 깨워라. Brain Gym

2015.12.01 04:22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뇌를 깨우는 운동.


https://youtu.be/VL4an7UC3wA


뇌버튼이란 무엇인가


http://blog.naver.com/hesse24/220501871523




휄든크라이스 / 자이로토닉 / 필라테스

2015.11.29 10:15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휄든크라이스(Feldenkrais method)

휄든크라이스는 모세 휄든크라이스(Moshe Feldenkrais, 1904~184)에 의해 만들어진 움직임방식
움직임을 물리학적, 발육발달학적, 운동과학적으로 연구해서 만들어졌으며, 몸을 가장 편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움직임으로서 뇌를
다시 프로그램할수 있는 학습법임.


국내책중에 [젠틀러닝]은 휄든크라이스에 바탕을 둔 달리기 방법.




자이로토닉

루마니아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이자 체조선수였던 줄리오호바스(Juliu Horvath)에 의해 고안된 운동

특수 제작된 장비를 이용해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몸근육을 사용한다.

무용, 체조, 수영, 요가 , 태권도의 동작을 응용하여 개발된 시스템으로 원형 나선형 파동형등의 곡선을 그리며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는 원리를 터득하게 해준다.

아치웨이/풀리타워/레그익스텐션




필라테스

어린시절부터 자신의 빈약한 몸을 보완하고자  수많은 운동을 하며 몸을 달련시킨 조셉H 필라테스가 영국1차세계대전으로 인해 많은 부상자들을 위해 병실 침대 스프링을 사용하여 부상부위를 보호하고 재활운동을 돕고자  만든운동

연속적인 동작으로 근육을 운동시켜 통증없이 근육을 강화하는것. 아랫배와 엉덩이 부위를 단련시키는 것이 기본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