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의 피로는 수면시간을 늘린다고 풀어지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적당한 스트레칭과 일상생활에서 자세교정이 되어야 예방할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여름엔 땀 배출이 많아지면서 허리 디스크(척추뼈사이에서 쿠션역활을 하는 추간판)의 탄력성이 떨어져서 유연성이 떨어지는데, 수분을 섭취해 주면 이 추간판의 유연성이 좋아져 요통이 좋다고해요.

허리피로에 관한 기사가 있어서 스크랩해봅니다.
기사에서는 "허리 스트레칭법 - 고양이자세" 와 "야채위주의 식사"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뉴스원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1&oid=014&aid=0002711188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오래 앉아 있어서 허리가 안좋은분 계신가요?  저도 전엔 만성요통이 있어서, 아침마다 컨디션이 좋질 않았는데, 요즘엔 저도 모르게 좋아진것 같아서 제가 이용하고 있는 제품을 소개해드리려구요.

혹시 밸런스쿠션이란 말을 들어보셨나요?  몸의 균형을 맞춰주는 일종의 소도구에요.

특히 몸의 밸런스, 코어를 잡는데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저는 사무실에 앉아있을때 사용하고 있어요. 지금도 사용중이에요. 전엔 허리가 자주 아팠었는데, 확실히 이 쿠션을 생활화 하다 보니, 코어가 잡힌것 같은 느낌이에요. 물론 다이어트도 하구요. 허리 통증이란게 
살이 쪄서 생길수도 하더라구요. 

((재활쪽 세미나를 들어본적이 있는데 허리통증은 다이어트를 하는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제가 이걸 처음 사용할때가 생각나네요. 처음에 의자위에 [해피백] 을 올려놓고선 이게 균형이 잘 안잡아지더라구요, 안정성 이런게 부족했었는지, 요통에 좋다구 해서 주위의 추천으로 앉기 시작했는데, 처음 한달도 그랬지만, 두 세달까지 적응기간이었던것 같네요.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네요. 복부에힘을 주고 앉기가 쉬워져요. 앉아만 있어도 배에 힘이 들어가는 느낌을 아시려나.......


이 기구는 몸의 중심부를 강화시키는 도구입니다. 속근육이라고 하던데.... 복횡근이라고....(식스팩을 생기게 하는 근육은 복직근이라고 하네요. )

복횡근은 호홉근육이고, 자세유지근육으로서 복부코어를 형성하는 중요한 근육이에요.
남자분들은 식스팩 좋아하시죠? 복직근(식스팩)만 강화하는 운동을 하면 허리통증이 생길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복횡근이 약화된경우 요추 전만이 있을수 있기 때문에, 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는 자세로 운동을 해야 합니다.


복횡근의 약화는 어떻게 알수 있을까?
1. 엎드린 자세에서 복부의 양 옆구리가 볼록하게 나온다면 복횡근의 약화로 볼수 있다.
2. 복부 앞쪽이 동그렇게 솟아 오른다.(40세 성인의 볼록한 복부를 생각하면 됨)

막상 싸이트를 뒤져보니까 운동방법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캡쳐를 좀 해봤습니다. 이 도구가 독일생산시스템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이 좀 비싸요. 그만큼 품질이 보장되는 느낌은 있네요. ^_^

변심없이 꾸준하게 이용해본 결과 변한 느낌이에요. 제 몸이....
저도 모르게 말이죠.

꼭 이 제품이 아니더라도  볼록한"쿠션"이런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직접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Posted by hinghing HingHing

허리를 편하게 해주는 쿠션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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