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까폐를 오는 주된 이유는 기타반주로 되어있는 곡을 많이 틀어주기 때문인데요,

까페 주인장님은 기타 전공자이시고, 개인레슨도 한답니다. 전에 사장님이 직접 커피를 주실

때 물어본거에요. 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그때 저도 기타를 들고 이 까페를 방문한 적이 있

어서요.

음~~~~~~오늘은 까페주인장님이 안계시네요.

전 머하고 있냐구요?

컴퓨터 자료정리와, 블로깅을 하고 있지요. ㅋㅋㅋㅋㅋ

전엔 몰랐는데, 제취향의 아기자기한 소품에 눈길이 가네요.


쩌기에 있는 귀여운 휴지케이스가 말이죵~~~ 너무 귀여워요.



좀 늦은 시간이어서 그런지 한가해졌네요. 음악이 더 잘들려서 아~ 좋으다.

한번 일산에 들리실 일이 있다면, 편안한 어쿠스틱한 음악과 함께 따뜻한 커피 한잔 하세요.

^_________^


주소: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43-20 센트러르라자 103호
대표: 이훈규
전화: 031-902-8464


제가 좋아하는 까페는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가양역사안에 관심있는 까페가 있었는데, 블로깅도 해보기 전에 없어져서 속상하고 있고만요.









Posted by hinghing HingHing

















 


2007년

제가 기타를 배우겠다고 마음먹었던 해입니다.

그럼에두 불구하고 이 동영상은 2009년도 여름캠프때 찍은건데,

그동안은 그러니까 연습을 게을리 한거죠.
같이 강습을 받았던 동기들은 일취월장을 했는데,

발표회때 저는 "에델바이스"와 "옹달샘"을 쳤던 기억이 납니다.
(제일 기초적인 곡이었어요. 그리고 잘 치지도 못했습니다. 코드변환이 되야지  이게 중간 중간 쉬엄 쉬엄~ ㅠㅠ )

너무 부끄러웠어요.
그뒤론 언젠가 발표회때 불러야지 하며 연습했던 곡이에요.
 
키가 너무 낮아서 부르기 힘든 기억이 나네요.

제 목소리는 저음인편이지만, 그래도 저음노래는 힘들더라구요.


2009년 7월 11일 토요일

기타는 제 삶에 있어 최고의 계기가 되었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노래 불러요.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기타 튜닝기 Cherub WST-550


오늘 다시 기타 튜닝기를 사러 갔습니다.

어제 샀던물건은 잘 말씀드려서 환불을 받았고,

다시 그 험난한 낙원상가 2층을 갔어요. 흠흠흠~~~!

그냥 슬쩍 지나가다가, 제가 원하는 모델이 있어서 이곳 당첨 당첨이네!   하고 주저 없이 구입했네요.

그런데 12,000원을 부르시더라구요...어제 검색해봤던 인터넷 가격이 9,900 인 사실에.....많이는 못깍고 소심한 천원깍기에 성공.

그래서 11,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액정형 튜닝기가 대세라~~~~~는 사실에......다양한 액정형 튜닝기를 봤지만, 사실 야외로 나가니 눈금이 잘 보이지 않는 단점이.... 

그래서 액정형은 염두해 두지 않았답니다.

저도 이래 저래 튜닝기를 세가지를 써봤나봅니다.

1호기는 액정형 튜닝기로 집게 고장으로 버림받았고,

2호기는 친구가 준건데, 사용하기 불현해서 넣어뒀답니다.......일명 바닥형....=.=

그동안 이래저래 기타 치는 사람들한테 이거 저거 써보구 제일 편한 튜닝기로 골랐답니다.

아마 어쿠스틱 기타 튜닝만을 하신다면 정말 간편한 이 모델을 강력 추천합니다.


이런 포장입니다.



박스풀셋구성 - 박스 부터 시계방향대로 튜닝기, 설명서, 세모로 된것이 품질보증증명딱지

작은 구성품인데도 있을게 다 있네요. 어제 산거와 가격은 비슷한데 왠지 품격이  다른 느낌이네요.


이 진동 집게는 앞으로 180도까지만 회전하게 되어있고 틱 틱 틱 소리가 나게 설정된 각도마다 걸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밑면의 마감도 깔끔하네요.



그런데 웃긴건...... 튜닝기를 사오는 길에 어떤 중년 신사아저씨를 만났는데,

그분이 제가 가지고 있는 튜닝기를 보더니 어디서 샀냐고 물으시더라구요.

그 어르신이 구입하신 튜닝기도 제껏과 모델명이  똑같았는데, 포장만 달랐어요.....오~~~~같은 제품 다른 옷......

그래서 비교 기념사진 한장 찍어왔습니다.

그분은 15,000에 구입하셨다고 합니다.

그러시더니 요즘 "개구장이"배우신다며, 기타 얘기를 하십니다. 그러던 중

지나가던 낙원상가 직원븐이 어르신께 말을 겁니다.... 어떻게 이렇게 3분이랑 이야기 하다가.....(다 모르는 사이임...)


절 아시는분이 또 지나가다 아는척 하셔서 4명이서 이야기 하다가..........

각자 헤어졌다는 이야기를 끝으로 이 포스팅을 마침니다.

ㅎㅎㅎ 버라이어티한 낙원상가 튜닝기 사러가기편 끝.
Posted by hinghing Hing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