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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용어



"아땅션" (준비)

"살뤼" (청중 심판 상대방에게 인사를 한다.)

"엉 갸르드(En garde!) !"  -갸르드자세를 하시오.

"프렛(Prets?) ?" -준비되었습니까 ?

"알레(Allez!)!" -시작


여기까지가 나의 두번째 사부님이 알려준 경기 시작 용어!

찾아보니 경기 끝난뒤의 서로인사가 있네 ^^

"꾸르베뜨(courbette)": 경기가 끝난 뒤의 서로간의 인사.
Posted by hinghing Hin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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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무지 좋은 생강 보이차


물 5~6L
생강(생것) 25g
결명자(국내산 볶은 결명자) 50g
흑설탕 10g
보이차(소타차) 5알

을 넣고 2~3시간 작은불에서 끓이면 된다.

주의 : 흙설탕 대신 꿀을 넣지 마세요.
Posted by hinghing Hin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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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어페럴 과연 품질에 만족하는가?

아메리칸어페럴(이하 AA) 이 브랜드를 접한것은 3년전이다.  사실 이 브랜드가 가지는 심플함이나 감각적인 컬러사용 그리고 다양한 아이템은 맘에 들지만, 한정된 소재사용(대부분 저지소재)으로 의류는 구입한 적이 없다.

가벼운 스포츠용 백을 찾다가, 혹시나 하고 들른 AA 매장에 내가 생각했던 백이 있어 구입을 했다. 구입을 한후에는 절대 교환이 안된다고 했다.((이유는 물어보지 않았다...))

내가 구입한것은 스포츠용 짐(Gym)백~ 이하 사진을 참조하면...


이렇게 생긴것이고, 내가 구입한 컬러는 

 
에메럴드색이다. 비싸지도 않은 나일론 소재에 가볍기는 하나, 유통과정에서의 제품관리를 어떻게 하는지...불량품을 구입하게 되었다. ((참고로...제품의 택또한 달려있지 않았다.))

 지퍼 부분의 마무리가 딱 맞지 않고 어긋나게 마무리가 되어버려서 지퍼가 끝까지 닫히지 않게 되어버린 불량품말이다. 매장 직원이 그랬다. " 물건이 올때 포장되어 오는것도 있지만 가끔 케이스가 분실되어서 오는것들을 재포장해서 판매한다고" 하면서, 진열되어 있던 똑같은 제품의 포장을 뜯어 문제 부분을 확인하고, 교환을 해주었다. 하지만, 재포장에서 판매하는 물건의 품질을 확인도 하지 않고 유통되게 하다니, 불량품을 구입한 나로썬 번거롭기까지 했다.

 튼튼하다고 했지만, 집에 와서 살표보니 또, 약간의 재봉질 마감이 부실했다. 올이 풀릴려고 하는곳이 있어 다시 바느질을 해야 했으니 말이다. AA의 품질에 신뢰가 가질 않는다.






 AA에 대해서...
1.최상의 환경에서 정당한 대가를 받고 만든옷임에도 불구하고 제품 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할수 있음을 증명한 브랜드
2.창립 9년째인 2005년에는 2억5천만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3.본사에서 출장나오는 디스플레이 디자이너들이 직접 매장을 꾸민다.(그래서 그런지 매장이 참 이국적이다.)
4.의류외부에 브랜드의 로고가 없음
5.100% 면소재 (가끔 면이 아닌것도 잇다.)
6.아메리칸 어패럴은 남성,여성,아동과 애완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아이템 생산
7.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다운타운에서 생산함(원단의 컷팅에서부터 재봉, 광고에서 마케팅까지 하나의 빌딩에서 모든 활동 함)

www.americanapparel.net





Posted by hinghing Hin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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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로 만드는 다이어트 음료



    목동 현대백화점 수입코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2년숙성된 현미식초로 휴대용으로 나왔습니다.
      크기 는 손에 딱 들어가는 크기. 가격은 14,000
    
   식초를 애용하시는 제 지인중에는 식초를 휴대하실때 실리콘으로 된 약병을 이용하던데,.,,아마 휴대용으로 적당한것이 쉽게 구할수 있는 약병!  하지만 이런 사람들을 겨냥한 일본상품! 참 다양합니다, 틈새시장을 노리고 있군요. 일본의 이런 상품을 볼때마다 감탄이 나옵니다.









식초는 스태미너 식초라 불리울 정도로 몸에좋은 조미료이다.
식초에는 매우 큰 다이어트 효과가 있으므로 단순히 조미료라고만 생각하지 말라.

다이어트 음료 만드는 방법! 아주 간단하다.
다이어트 드링크로 매일 1테이블 스푼(큰 수푼씩 물에 희석시켜 마시도록 한다.)


이용하는 방법도 가지가지.
1.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면 정신이 맑아지며 하루종일 피곤을 느끼지 않고 지낼수 있다.
2.저녁에는 방과후 집으로 돌아와 한잔 마시면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내어주어 밤에 푹 잘수 있다.
3.따뜻한 밥에 1~2방울 떨어뜨려 먹어도 좋다.
Posted by hinghing HingHing

타월 고르기

관심 2010.01.24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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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월 고르기

1. 제품 설명 표시를 읽는다.

2. 타월을 불빛에 비추어 본다. 붗빛이 통과하면 좋은 제품이 아니다. 직물이 촘촘하게 짜여 있어야 오래간다.

3.수건을 들어 중량을 재보고 손에 대어보아 감촉을 느껴본다.(주의:마무리 공정 과정을 통해 모든 신상품은 감촉이 부드럽도록 처리된다. 따라서 부드러운 정도로만 평가해서는 안된다.)

4.마무리 처리가 잘 되어 있는 지를 확인한다. 양옆과 끝단의 바느질이 꼼꼼하게 되어 있는지 느슨하지는 않은지 살펴본다.

5.저급 실을 사용한 제품은 뻣뻣해서 흘러내리지 않는다. 따라서 수건을 팔 위에 올려놓고 부드럽게 흘러내리는지 확인해본다. 쫗은 타월은 팔을 감싸며 보기 좋은 모양으로 흘러내린다.

6. 크기가 확실하지 않을수 있으므로 라벨 내용을 다시 확인한다.



타월에 사용되는 테리천은 흡수력을 증가시키기 위해 루프사 형태로 직조한다. 루프가 많으면 많을수록 타월의 건조력이 커지고 두께도 두껴워진다. 그래서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좋다. 그리고 타월의 수축도 업계규격은 8%이다.

최고급으로 치는 이짙트산 순면 타올의 재료는 이짙트에서 생산한 순면으로 
나일강 유역의 비옥한 토지에서 자라는 특수한 목화에서 추출된다.


출처://summer 2003 The Costco Connection P.23



1장당 600그램 75X143센티미터면 만족할수 있을까? 
항상 난 샤워를 한후엔 수건을 두장을 쓰는데.... 이 규격이면 충분할까....?



Posted by hinghing Hin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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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만신창이....


더럽다 
[형용사]
1 때나 찌꺼기 따위가 있어 지저분하다.
2 언행이 순수하지 못하거나 인색하다.
3 못마땅하거나 불쾌하다.
4 {주로 ‘더럽게’ 꼴로 쓰여} 순조롭지 않거나...

만신창이 [滿身瘡痍] 
[명사]
1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됨.
2 일이 아주 엉망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Posted by hinghing Hin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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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몸으로 우주에서 몇 초나 버틸 수 있나?

2006년 7월 러시아 연방우주청의 알렉세이 크라노프 국장은 ‘우주유영(space walk) 관광’을 허용한다는 취지의 발표를 했다. 지금까지 우주유영은 우주관광객이 아닌 특정 임무를 맡은 베테랑 우주인에게만 허용됐다. 2008년 3월 국제우주정거장에 갈 한국인 최초 우주인의 임무에도 유주유영은 포함돼 있지 않다.

우주복 하나만 달랑 의지해 우주공간을 누비는 우주유영은 상상만으로도 짜릿한 경험일 것이다. 스페이스 어드벤처스가 개발한 90분 동안의 우주유영이 포함된 상품 가격은 3500만 달러로 최근 우주관광을 하고 돌아온 안사리가 지불한 2000만 달러의 약 두 배에 달한다. 너무 비싸서, 또는 자격 조건이 까다로워서 할 수 없는 우주유영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해 보기로 하자.


우주공간은 근본적으로 생명체가 살 수 없는 곳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많은 요소가 있다. 그 첫 번째는 위협은 ‘진공’이다. 지상에서 우리 몸이 밖에서 안으로 받는 압력은 약 1기압. 그러나 우리 몸도 안에서 밖으로 그만큼의 압력을 가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 문제없이 생활할 수 있다. 그런데 우주공간의 진공상태에 노출되면 안에서 밖으로 가하는 압력만 남게 되니 위험하다.


그렇다고 노출되는 즉시 “펑-”하고 터지는 것은 아니다. 1950년대 NASA는 침팬지와 개가 진공상태에서 얼마나 오래 생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을 했는데 60초가량 생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965년 진공상태에서 훈련하던 우주인의 우주복이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15초 동안 진공에 노출됐으나 의식을 잃지 않았다. 이는 우리 몸을 덮고 있는 피부 덕분으로 단지 몇 초 정도라면 버틸 수 있다.

 

우주공간의 또 다른 위협은 ‘온도’다. 햇빛이 닿는 부위는 120도까지 올라가고 그림자가 진 부분은 영하 120도까지 내려간다. 아무리 단단한 금속이라도 이같이 온도차가 크게 나면 쉽게 부서지는 데 사람의 몸이야 말할 것도 없다. 햇빛이 닿는 부위는 순식간에 화상을 입고 반대편은 서서히 식는다. 우주에는 공기가 없으니 당연히 숨도 쉴 수 없다.


만약 우리 몸이 우주공간에 노출된다면 우선 입과 코로 몸 안의 수분이 빠져나가며 그 주변부터 얼어붙는다. 숨을 쉴 수 없어 혈액 속의 산소가 고갈돼 의식을 잃고, 30초~60초가 지나면 혈압이 낮아져 심장 박동이 멈추고 곧 죽음에 이른다. 이처럼 우주공간은 생명을 허용하지 않는 공포의 장소다.


우주유영을 하려면 이런 우주공간의 악조건을 극복해야만 한다.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선외 우주복’이다. 우주복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선외 우주복은 수많은 장치가 달려 우주인의 생존을 보장해 주고, 다양한 활동을 가능하게 해 준다. 우선 대소변을 처리하도록 한 특수한 속옷을 입고 그 위에 스판덱스로 만든 냉각수가 흐르는 옷을 입는다. 선외 우주복의 가장 바깥에 노출되는 겉옷은 테프론과 폴라아미드 등 여러 겹의 특수한 재질로 만들어진다. 우주복의 어깨, 팔목, 허리 등 움직임이 필요한 마디에는 베어링이 들어있어 활동성을 높인다.


선외 우주복 안은 순수한 산소로 채워진다. 지상의 공기가 약 20%의 산소를 포함하는 반면 우주인은 100% 산소로 호흡한다. 질소가 혈액에 녹아 있을 경우 기압이 낮아질 때 혈액에서 질소가 끓어올라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등에 달린 생명유지장치는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며 온도와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머리에는 가볍고 단단한 재질인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든 헬멧을 쓴다. 헬멧에서 우주인이 밖을 내다보는 창은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금으로 도금돼 있다. 우주공간에서 하는 작업은 지상보다 오래 걸리기 때문에 선외우주복에는 음료나 스프 형태의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튜브가 달렸다.


우주유영을 실시하기 하루 전에는 우주선이나 우주정거장의 기압을 낮춰 몸이 적응하게 한다. 우주유영 중에 선외 우주복 안쪽은 0.3기압 정도로 낮기 때문이다. 다음 날 우주유영을 하기 위해 우주인은 먼저 우주선 안에 있는 ‘공기 차단실’로 들어간다. 공기 차단실은 우주선 안과 밖의 중간지점이다. 이곳에서 우주복을 입고 우주유영을 위한 준비를 한다.


선외 우주복은 속옷과 하의를 먼저 입고 공기 차단실의 벽에 걸려 있는 상의에 미끄러져 들어가는 방식으로 입는다. 헬멧까지 쓰고 나면 시야는 제한되고 움직임도 자유롭지 못하다. 지금부터는 우주선 안의 산소가 아닌 우주복의 산소로 호흡한다. 준비가 다 끝나면 공기 차단실의 공기를 빼내 압력을 낮춘다. 이제 우주로 향해 난 문을 열면 우주공간이다.


우주공간에서의 움직임은 깊은 물속에서의 것과 비슷하다. 우주공간에서는 힘을 가하는 방향의 반대 방향으로 몸이 움직인다. 이런 낯선 감각을 익히기 위해 우주유영의 훈련은 우주복을 입은 채로 물속에 들어가 부력과 중력의 합력이 0이 되는 지점에서 이뤄진다. 우주유영은 최소 한번 이상의 우주여행 경험이 있는 자가 하며, 1년 가까이 훈련을 받은 뒤 실시한다.


최초 우주유영은 1965년 3월 18일 러시아 보스토크 2호의 알렉세이 레이노프가 성공했다. 최장 기록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제임스 보스와 수전 헬름스가 갖고 있다. 2001년 3월 11일 디스커버리호에 탑승해 국제우주정거장 알파 도킹에 성공한 그들은 8시간 56분간의 우주유영 끝에 알파 외부의 도킹포트 위치 변경 작업을 마쳤다.


위험 요소도 많고 힘든 훈련도 필요하지만 우주공간에서 둥둥 떠다니며 지구를 내려다보는 일은 여전히 매력적이다. 앞으로 우주여행이 보편화 되면 우주유영을 할 수 있는 기회도 많아질 테니 우주유영에 관심 있는 사람은 지금부터 체력을 준비하는 것도 좋겠다. 돈은 갑자기 많아질 수 있어도 건강은 갑자기 좋아질 수 없으니 말이다. (글 : 김정훈 과학칼럼니스트)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슬플땐 아이스크림을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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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할때

화이트초콜렛,아몬드초콜렛,밀크초콜렛등 모든 종류의 초콜렛.

초콜렛에는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마그네슘과 기분을 좋게 하는 엔돌핀이 들어있다.

 

 슬플때

푸딩,아이스크림처럼 당분이 많아 혈당을 높여주는 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으로 마음이 안정되고 부교감신경이 항진되 세로토닌 분비도 촉진된다.

 

 근심있을때

구운감자,비빔국수,곡물이 든 약간 거친 빵,

섬유질과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은 혈당을 완만하게 상승시켜 기분을 좋게한다

 

 두려울때

건빵 속 별사탕,땅콩버터,식혜,콜라같은 어렸을적 따뜻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음식,

적당한 탄수화물은 부정적인 기분을 떨쳐 버리는데 도움이 된다.

 

 산만할때

향기진한 박하차나 박하사탕,로즈메리.재스민같은 허브차

독특한 풍미를 지닌 음식은 산만한 정신을 집중시키는데 효과가 있다.

 

<도움말 이상규.혜민병원 책임영양사>

김철중의학전문기자  블로그 doctor,chosun.com

조선일보 inside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정말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먹으면 살쪄요.

무엇이든 적당한게 좋아요.


Posted by hinghing Hin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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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너무 매워서. . . .

울다 잠이 든밤. . . . 쉽게 잠이 들지 않았다.

여느때보다 일찍 깬 아침에도, 여전히 머리가 아팠다.

이렇게 하루종일. . . .

두눈이 부은채로. . . .

하루종일 엉망인 오늘.

아프다.



Posted by hinghing Hin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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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concepts Design 물병



러시아의 오픈컨셉의 물병 디자인
"Form Follows Function" 라는 말에 걸맞는 멋진 디자인이라고나 할까!

디자인에서 심미성을 뺀다면 이런 발상은 발명과 다를게 없지 않은가?



오래전에 캡쳐해논 이미지인데, 지금은 싸이트가 사라졌다. 아쉬울 따름. . . .
http://openconcepts.info/



Posted by hinghing Hing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