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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너무나 간단해서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음.

당분을 전혀 첨가하지 않아, 플레인 요구르트의 약간 시큼한 맛.

음. 그저 맛없게 먹어보는 몸에 좋은 클린푸드라는게 장점.

 

재료

아보카도 1/2개

당분없는 플레인요쿠르트

아보가도 씨를 제거한 후 속을 긁어 믹서기에 담는다.

 

플레인 요쿠르트를 1:2의 비율로 넣는다.

 

뚜껑을 넣고 믹서기 돌리기.

 

그릇에 담고보니, 스*에서 파는 아보카도 블렌디드보다 색이 연함.

아보카도 양이 적은것 같다는 생각이 듬.

 

당도가 있는 요거트를 넣었더라면 더 맛있었겠지 라는 생각.

직접 만들어 먹으니, 최고의 재료를 썻다고 생각했지만,

최고의 재료도 최고의 맛도 아님.

 

맛있는 음식이 되도록 첨가물을 잔뜩 써서 만들어 먹는게 좋은것인가?

천연식재료의 맛을 살린 음식이 맛이 있는것인가?

우리는 단순한 맛((맵고 짜고 달고))에 얼마만큼이나 친숙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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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푸드 #아보카도블랜디드 #홈페이드

 

 


 

Posted by hinghing Hing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