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니 편이 되어줄께 - 커피소년

2018.04.18 13:55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V>>

누가 내 맘을 위로할까

누가 내 맘을 알아줄까

모두가 나를 비웃는 것 같아

기댈 곳 하나 없네.

 

이젠 괜찮다 했었는데,

익숙해진 줄 알았는데,

다시 찾아온 이 절망에

나는 또 쓰러저 혼자 남아 있네

 

 

<<C>>

내가 네편이 되어줄게

괜찮다 말해줄게

다 잘 될 거라고 넌 빛날 거라고

넌 나에게 소중하다고

 

모두 끝날 것 같은 날에

내목소릴 기억해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넌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

 

 

<<V2>>

이젠 괜찮다 했었는데,

익숙해진줄 알았는데,

다시 찾아온 이절망에

나는 또 쓰러져 혼자 남아있네

 

<<C>>

내가 네편이 되어줄게

괜찮다 말해줄게

다 잘 될 거라고 넌 빛날 거라고

넌 나에게 소중하다고

 

모두 끝날 것 같은 날에

내목소릴 기억해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넌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

 

 

 

#커피소년 #내가니편이되어줄께

 

편지 - 김광진

2018.04.18 01:48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김광진의 편지 , 아까 SNS를 보다가, 신기남 ((싱어송라이터)) 커버를 듣고,

추억이 아른거려 올려본다.

음악을 들을때마다 나에게 그 노래의 히스토리를 꺼내주었던 너님도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이제나는 돌아서겠소
언지노력으로 인연을 거술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싶은말 하려했던말
이대로 다 남겨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 두겠소
행여 이맘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이상 못보아도
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왔음에 감사하오
좋은 사람 만나오
사는 동안 날 잊고 사시오
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소
이맘만 가져가오

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 두겠소
행여 이 맘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이상 못 보아도
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왔음에 감사하오
좋은 사람 만나오
사는 동안 날 잊고 사시오
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소
이 맘만 가져가오
이 맘만 가져가오

 

 

글쓰기 :: 하루키의 굴튀김 이론

2018.04.11 04:01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굴튀김 이론'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나를 소개하는 글쓰기


무라카미 하루키는 말했죠. 원고지 4매 이내로  자신을 설명하는 일은 불가능에 가까우니,

굴튀김에 관해서 써보겠다고,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중 '굴튀김 이론'


문토클라스 "거기서부터 쓰기" 홍보글을 봤는데,

평상시에 글을 잘 쓰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을 보고 많이 혹했다.


주위에 글쟁이가 있는데, 

그애는 돈을 벌기 위해 정말 전쟁처럼 글을 썼다((밥도 안먹고 초코바만 먹어가며.......)) 

그의 글은 항상 힘이 있었고 설득력이있어서 부러웠던 적도 많았는데, 

부러워 하면 뭐하겠어, 글도 많이 써봐야 느는법.


주위에 자비출판을 한 사람도있고((한자공부하는책)), 요즘 마이브라더가 책을 쓴다고 하기에,

또 다시 관심이 가는 분야. 오래전부터 동화책 쓰는거에 관심이 많았는데, 

나도 조금씩이라도 써봐야겠다. 생각만 하지말고 실행 고고!




걱정도 팔자

2018.04.11 03:10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오늘은 무척 바람이 많이 불었다.

바람이 스쳐가는 곳마다 부딪치는 소리, 떨어지는 소리가 으르렁 대고 있어서,

정말 무서웠다. 하늘은 을씨년스러웠고,

어머니 심부름으로 외출을 했다.


김치를 담기위한 당근 무 사오기.


시장을 둘러보면서 내가 하는 생각들은,


처음엔 나에게 집중이 된다.

나 앞으로 잘 살수 있을까?

내짝은 언제 만날수있을까? 이렇게 시작하다가,


가게나 사람들이 눈에 들어올때쯔음엔


엇, 저 가게가없어졌네. 음. 저가게 손님이 없네. 

장사가 안되면 어떻하지?

....머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라고 빈다.


정말 그랬으면!!!! ((시장 갈때마다 하는 생각이다. 

왜 이런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할머니 같은 어르신이 물건을 팔고 계시면 

어찌 그리마음이 아픈지.......별 생각을 다하게 된다. 

정말 우리할머니 내가정말 사랑하긴 했다. 

아직도 할머니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찡하다.. 엉엉))


그런 생각에 빠져있다가 다시 내 공간으로 돌아오니, 누가 누굴 걱정하는지 모르겠어... 어헛헛 ((헛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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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군항제

2018.04.04 00:20 | Posted by hinghing Hin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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