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은 톰크루즈를 믿고 보는 해피엔딩 영화라고나 할까.

결말은 항상 행복하게, 불가능해 보여도
결국은 미션클리어

처음 이 영화가 나왔을때 정말 충격이 였는데,
시리즈를 계속 보다보니,

계속되는 해피엔딩에,
영화를 보는 내내의 긴장감은 이제는
좀 없어진것 같아서 아쉬웠어.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전분이라고, 다 같은 전분은 아니다. 

전분은 포도당 덩어리임. 


하지만, 저항성 전분이라고 불리는 것은,

우리 몸의 소화 효소에 분해되지 않는 전분이다.


이런 저항성 전분은 

대장에서 박테리아에 의해서 분해되어, 

짧은 사슬 지방산(Short-Chain Fatty acid)으로 변환될수 있다. 

저항성 전분은 1g당 2kcal이다.


보통 1g당 4kcal를 제공하는 일반적 전분보다 칼로리가 낮다.

따라서 저항성 전분은 이름은 전분일지라도

그 기능은

수용성 식이섬유랑 더 비슷함.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5%만 

저항성 전분으로 교체해도 

식후 지방 연소율이 30%까지 향상된다고 한다.


저항성 전분이 들어있는 음식

1. 식은 밥

2. 차가운 파스타

3. 덜익은 바나나

4. 차가운 감자

5. 렌틸콩 

6. 오트밀

7. 사과,망고,베리류,샐러리,당근


하지만, 체중조절을 하는데,

저항성 전분이라고 해서 많이 섭취하는 것 보다 

전체적인 양을 줄이는게 더 도움이 된다.



Posted by hinghing HingHing


호르메시스

다량으로는 몸에 나쁜 화합물인데,'

적정양 이라면 몸에 좋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호르몬과 같은 활동을 한다'는 이유로 이런 이름이 붙여짐.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내가 엄청 좋아하는 곡인데, 

왜 이제서야 연주해 보고 싶은걸까, 류이치의  피아노악보를 두권이나 주문했고,

인터넷 악보를 뒤지기 시작했다.


같이, 히사이시 조의 인생의 회전목마도, 한번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앤트맨과 와스프봄

2018.07.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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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Cooing 이라는 밴드에서 드럼을 치고 있습니다.

제 밴드가 6월 30일 공연을 했습니다. 작년 공연이 4월이었는데, 이번해엔 좀 늦게 시작하네요.

앞으로 버스킹이나, 공연계획 또 있긴 하지만, 아직은 확정된건 없네요. ^^

많이 들어주실꺼죠?


1. 오랜만이야


2.너와 다투고



3.Please Get out ((각종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들으실 수 있습니다.))



4.빈하루



5.너에게


6.고백해봄



7.앵콜 :: 좋다고 말해 ((볼빨간사춘기 커버곡))


8.앵콜 :: 이 밤이 지나면


Posted by hinghing HingHing

2018 올뉴그램 15인치

정확한 모델명은  15Z980-HA7BK

((그레이 색상이다. 화이트가 너무 널려있으니, 그레이가 더 좋아보여 선택))


개인적인 평가

일단은 가벼운게 최고의 장점,

컨슈머리포트 최고의 제품 선정에 영향을 받은건 아니지만, 화면도 크고 너무 가벼운 노트북이라는 점을 높게 평가함.

부수적으로, 터치패드가 너무 신기함. 전에 요가북을 써본적이 있는데, 사실 화면이 너무 작아서 잘 쓰지도 못하고 방출했었는데, 





사양

썬더볼트3 / 터치스크린 / 램8 / SSD 512GB



더 써본후 쉬엄쉬엄 리뷰 작성하겠음.


Posted by hinghing HingHing

 

 

http://hub.zum.com/sportsseoul/21351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요즘 체형관리에 신경쓰다 보니,

팔을 앞으로 들어올리는 동작자체가 나에겐 좋지 않아서,

많은 고민을 통하여 스마트기기 거치대를 구입하였다.

 

신중한 선택도 좋지만,

사용해 보기 전엔 그 도구들이 나에게 편할지 불편할지 잘 모르겠어서,

최종 후보에 들어온 두가지 물건을 구입하였다.

 

 

 

주문한 스마트기기 거치대 NO.1

두번째 택배는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여기까지, 사용후기는 좀 더 사용해 본후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약속했었는데, 어제 어머니 머리 염색을 못해드려서 오늘 아침 일찍 다시 집에 왔다. 효도가 뭐 별건가? 하면서,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염색을 해드리기로 했다. 이젠 나도 많이 해봐서 그런지 가르마 가르마 도구들이 손에 착 착 붙는 느낌, 속도도 예전보다 빨라진것 같다.

요즘은 멀리 떨어져 있으니 잔소리 들을 시간은 없는데, 옆에 있으면 잔소리는 끊이지 않는다만, 그래도 부모님이 계셔서 참 좋다.

계속 건강하게 계셨으면 좋겠다.

Posted by hinghing Hing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