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도 팔자

끄적끄적 2018.04.11 03:10

오늘은 무척 바람이 많이 불었다.

바람이 스쳐가는 곳마다 부딪치는 소리, 떨어지는 소리가 으르렁 대고 있어서,

정말 무서웠다. 하늘은 을씨년스러웠고,

어머니 심부름으로 외출을 했다.


김치를 담기위한 당근 무 사오기.


시장을 둘러보면서 내가 하는 생각들은,


처음엔 나에게 집중이 된다.

나 앞으로 잘 살수 있을까?

내짝은 언제 만날수있을까? 이렇게 시작하다가,


가게나 사람들이 눈에 들어올때쯔음엔


엇, 저 가게가없어졌네. 음. 저가게 손님이 없네. 

장사가 안되면 어떻하지?

....머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라고 빈다.


정말 그랬으면!!!! ((시장 갈때마다 하는 생각이다. 

왜 이런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할머니 같은 어르신이 물건을 팔고 계시면 

어찌 그리마음이 아픈지.......별 생각을 다하게 된다. 

정말 우리할머니 내가정말 사랑하긴 했다. 

아직도 할머니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찡하다.. 엉엉))


그런 생각에 빠져있다가 다시 내 공간으로 돌아오니, 누가 누굴 걱정하는지 모르겠어... 어헛헛 ((헛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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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nghing HingHing

진해 군항제

분류없음 2018.04.04 00:20

 

 

벚꽃거리 : 여좌천 로망스다리~ 진해여중

군악의장 Fes. : 창원시 진해 공설 운동장

벚꽃빵 : 진해제과 :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중원로 43번길 4

속천항 멀티미디어 해상 불꽃쇼 8시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망원동 어느 커피숍 야외에 앉아 있는데,

건너편 와인바에서는 이노래 흘러나왔다.

((그 건너편 와인바는 작년에 커피숍이었던걸로 기억한다.

이렇게나 빨리 업종이 변경될수가....그곳의 유니크함을 잊을수가 없었는데,

 다시 가볼수 없어서 아쉽다))

너무나도 익숙한 리사오노의 노래.

예전엔 몰랐는데 곡이 봄처럼 포근하고낭. 계속 듣고싶어서 올려봄.

 

I wish you Love - Lisa ono

I wish you bluebirds in the Spring
To give your heart a song to sing
And then a kiss, but more than this,
I wish you love

난 봄날의 파랑새와 너를 소망해
너의 마음에 부를 노래 한곡
그리고 이어진 키스, 그러나 더 중요한건,
난 너의 사랑을 소망해

And in July a lemonade
To cool you in some leafy glade
I wish you health, and more than wealth,
i wish you love

그리고 7월의 레모네이드
너를 달래기 위해..
난 너가 건강하길 바래, 부 보다도,
난 너의 사랑을 소망해

* My breaking heart and I agree
That you and I could never ever be
So with my best, my very best,
I set you free

나의 무너지는 가슴과 난 동의해
너와내가 너를 놓아주는 나의 가장 좋은행동과
같이 있을수 없다고


I wish you shelter from the storm
A cozy fire to keep you warm
But most of all
When snowflakes fall, I wish you love

난 너의 폭풍으로부터의 보호막을 소망해
너를 지키기 위한 작은 불과
그러나 가장 중요한건
눈이오면 난 너의 사랑을 소망해


* repeat
When snowflakes fall, I wish you love
When snowflakes fall, I wish you love
When snowflakes fall, I wish you love

눈이 오면 난 너의 사랑을 소망해
눈이 오면 난 너의 사랑을 소망해
눈이 오면 난 너의 사랑을 소망해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내가 성공한 것은 최고의 조언에 진심으로 귀 기울인 후

그에 얽매이지 않고 정 반대를 행한 덕이다.

- G.K. 체스터튼 -



힘내자 으샤으샤!!!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나무위키


2.3. 버전 히스토리[편집]

  • 1.0: 1990년 2월
    매킨토시 전용

  • 2.0: 1991년 6월
    CMYK 색공간 지원

  • 2.5: 1992년 11월
    16비트 색상, 최초의 윈도 지원

  • 3.0: 1994년 11월
    레이어 기능, 팔레트 지원

  • 4.0: 1996년 11월
    매크로 액션, 보정 레이어 지원

  • 5.0: 1998년 5월
    제대로 된 문장 입력[15], 히스토리 기능[16], 색상 관리 기능, 자석 올가미 도구 추가

  • 5.5: 1999년 2월
    웹 디자인 기능 강화(이미지레디 추가[17])

  • 6.0: 2000년 9월
    벡터 쉐이프[18], 레이어 스타일 및 블렌딩 옵션 다이얼로그[19], 픽셀 유동화(포샵질 기능 강화)[20], 리퀴파이 필터(포샵질 기능 강화)[21]

  • 7.0: 2002년 3월
    힐링 브러쉬(포샵질 기능 강화), 새로운 브러쉬 엔진, 텍스트의 완전 벡터화[22], RAW 포맷 1.x버전 지원[23]대륙의 눈깔

  • CS(8.0): 2003년 10월
    스트립트 언어, 다른 어도비 애플리케이션과 유기적 통합, 실시간 히스토그램, RAW 포맷 2.x버전 기본 지원, 2GB가 넘는 대용량 파일, 초대형 이미지 지원[24]

  • CS2(9.0): 2005년 4월
    스마트 오브젝트, 이미지 변형(Warp), 적목 교정 도구 ,폰트 미리보기[25] ,레이어 다중 선택[26]HDRI, 일부 특정 기능에서만 멀티코어 지원

  • CS3(10.0): 2007년 4월
    퍼포먼스 및 안정성 향상, Windows Vista 정식 지원, 인텔 칩을 탑재한 매킨토시 지원, 이미지레디와 완전히 통합, 일반 버전과 Extended 버전으로 이원화. 일반 버전은 AMD 카탈리스트 드라이버 사용시 ESC키가 먹통이 되는 버그가 있다.[27]

  • CS4(11.0): 2008년 10월
    OpenGL 하드웨어 가속, 회전 보기 도구[28],64비트 지원(윈도우즈 한정)

  • CS5(12.0): 2010년 4월
    털붓재현, 혼합브러쉬[29], 간단한 3D, 매킨토시도 64비트 지원

  • CS5.1(12.1): 2011년 5월
    포토샵 터치 SDK 업데이트

  • CS6(13.0): 2012년 5월
    UI 테마 기능[30], 블러 기능 강화, 영역선택 기능 강화, 자동저장[31], 광각 재현 기능, 잘라내기(crop) 도구의 용법 변경[32]

  • CC(14.0): 2013년 6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기능 지원, 고급 선명 효과 기능, 흔들린 사진 보정 기능[33], 웹페이지에서 사용된 색상 견본 추출 기능, 3D 페인팅 향상, 업샘플링 기능 향상[34]HSA

  • CC 2014(15.0): 2014년 6월
    회전 블러 툴 추가, 3D 지원 보강, 3D 프린터 지원, 텍스트 기능 보강[35][36]

  • CC 2015(16.0) : 2015년 6월
    힐링 툴 실시간 미리보기[37],아트보드[38], UI변경(하반기 패치)[39], 도구 모음 편집 가능(하반기 패치)[40], 원근 자르기 툴(하반기 패치)[41], Rec.2020 색공간 지원(하반기 패치)

  • CC 2015.1(16.1) : 2015년 11월
    새로운 Creative Cloud Libraries 기능, 향상된 디자인 공간, 터치 디바이스에서의 최신 UX 적용, 다양한 SVG 가져오기 옵션, 향상된 Camera Raw 9

  • CC 2015.5(17.0) : 2016년 6월
    내용 인식 자르기[42], 성능 향상[43], MS 3MF로 3D 인쇄, Capture CC로 패턴 만들기 

  • CC 2017(18.0) : 2016년 11월
    포괄적인 검색[44], OpenType SVG 글꼴 지원[45], 선택 및 마스크 작업 영역 개선, 얼굴 인식 픽셀 유동화 개선, Adobe Camera Raw 개선, MacBook Pro 터치 바 지원[46] 외

  • CC 2018(19.0) : 2017년 10월
    브러시 강화, 펜 툴 강화[47], 텍스트 기능 보강[48]SNS 공유 기능, 서피스 다이얼 지원, 툴팁 개선[49], HEIF 지원 외

  • CC 2018(19.1) : 2018년 1월
    윈도우 HIDPI 설정 보강 [50], 서피스 다이얼 보강


Posted by hinghing HingHing

CES ((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 Show))

미국 가전협회가 주관하여 매년 1월 초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IT 제품 전시회이다.

세계 IT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모두 출동하여 그해의 주력제품을 선보인다. 전년도 12월 중순이면 신제품과 신기술에 대한 정보를 뉴스를 통해 알 수 있다.


IFA ((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매년 독일 베를린에서 1주일 동안 열리는 유럽 최대 국제가전박람회이다. 디지털 오디오, 비디오 멀티미디어 전시회로서 TV, 셋톱박스, 모바일 기기 등의 발전 방향을 직접 살펴 볼 수 있다.


MWC((Mobile World Congress))

세계 최대 규모의 이동 · 정보통신 산업전시회이다. 지금은 누구나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MWC 2010'행사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봐 있다. 이 전시회에는 스마트폰에 장착되는 각 기업의 신기술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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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섭취 줄이면 확실히 오래 산다.


[바이오토픽] 칼로리 섭취 줄이면 확실히 오래 산다
의학약학  양병찬 (2018-03-23 09:32)
사상 최고의 포괄적 연구에서, 에너지 섭취를 줄이면 대사(metabolism)가 늦어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 Cell Metabolism

칼로리 섭취를 줄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칼로리 제한이 인간의 대사를 지연시킨다"는 사상 초유의 강력한 증거가 제시되었다. 이는 많은 이들로 하여금 "「저칼로리 생활방식(low-calorie lifestyle)」이나 「섭식제한(restricted eating)의 생물학적 효과를 모방하는 치료법」(참고 1)이 노년의 건강을 향상시키고 심지어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

수명이 짧은 동물들(예: 벌레, 파리, 생쥐)을 대상으로 한 선행연구에서는, 칼로리 제한이 대사를 늦추고 수명을 연장하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그러나 수명이 긴 인간과 기타 영장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수행하기가 어려울 뿐더러 명확한 결론이 나오지도 않았다.

이번 연구는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연구비 지원 하에 수행된 칼레리(CALERIE: Comprehensive Assessment of Long term Effects of Reducing Intake of Energy)라는 다기관 임상시험(multi-centre trial)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칼레리는 무작위대조군 시험으로, 200여 명의 건강한 비(非)비만 성인을 대상으로 2년 동안 칼로리 제한이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했다.

"칼레리 임상시험은 '인간의 노화속도가 변경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답변을 제시한 중요한 연구다"라고 위스컨신-매디슨 대학교에서 노화를 연구하는 로잘린 앤더슨 박사는 말했다. 그녀는 '효모의 칼로리 제한'에 관한 연구를 시작으로 경력을 쌓기 시작하여, 현재 '붉은털원숭이의 칼로리 제한'에 관한 두 건의 대규모 연구 중 하나를 지휘하고 있다. "이번 논문은 '다른 동물실험들에서 얻은 모든 결과들이 인간에게 적용될 수 있다'는 주장을 입증하는 사상 초유의 확고한 증거를 제시했다"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정밀한 측정

3월 22일 《Cell Metabolism》에 실린 이번 연구에서(참고 2), 연구진은 페닝턴 생의학연구센터(루이지애나 주 배턴루지)에서 모집한 53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했다. 페닝턴 생의학연구센터는 전 세계에 설치된 20대 첨단 대사시설(metabolic chamber)중 네 개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 시설은 작은 호텔객실과 비슷한 밀폐된 공간으로, 참가자들이 들이마시는 산소와 날숨으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매분 측정할 수 있다. "그 시설은 연구자들로 하여금 참가자들의 에너지 사용방식을 사상 유례없는 정확성으로 추적할 수 있게 해준다"라고 앤더슨 박사는 말했다. 산소-이산화탄소 비율과 참가자의 소변에 포함된 질소를 분석하면, 참가자가 지방과 탄수화물과 단백질 중 어느 것을 연소시키는지 알 수 있다.

21-50세 사이에 속하는 참가자들은 두 그룹으로 무작위로 나뉘어, 34명(시험군)은 칼로리 섭취를 평균 15% 줄이고, 19명(대조군)은 평소의 식생활을 그대로 유지했다. 그리고는 2년의 연구기간 중 매년 말에 일련의 테스트를 통해 '전반적인 대사'와 '생물학적 노화 지표(예: 대사 도중에 방출되는 활성산소와 관련된 손상)'를 측정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페닝턴 생의학연구센터의 대사시설에 24시간 동안 수용되었다.

테스트 결과, 시험군은 잠자는 동안 에너지를 대조군보다 훨씬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기초대사율(base metabolic rate) 감소 효과는, 시험군의 체중감소(평균 9킬로그램)를 감안한 예상치보다 컸다. 그 밖의 임상 측정치들은 대사율 감소와 일관성을 보였으며, 노화로 인한 손상이 감소한다는 것을 시사했다.

대사모델: 동물 vs 인간

칼로리 제한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상이한 종(種)들의 수명을 연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1990년대에 과학자들은 수명이 짧은 예쁜꼬마선충(Caenorhabditis elegans)과 초파리(Drosophila melanogaster)를 이용하여 수명에 관여하는 유전자와 생화학경로를 확인하기 시작했다. 그들이 발견한 경로 중에는 인슐린감수성(insulin sensitivity)과 미토콘드리아(산소를 이용하여 에너지를 생성하는 세포 속의 미세구조)의 기능에 관련된 경로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뒤이은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칼로리 제한이 생쥐와 원숭이의 비슷한 경로를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즉, 제한식(restricted diet)을 섭취한 생쥐들은 자유롭게 먹도록 허용된 생쥐보다 최대 65퍼센트까지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원숭이 연구(참고 3)에서는 생존기간이 연장되고 노화의 징후가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인간의 수명에 관한 고품질 연구는 앞으로도 수십 년 동안 수행되며, 인간의 수명이 정말로 연장될 수 있는지를 확인할 것이다"라고 이번 연구를 지휘한 페닝턴 생의학연구센터의 린 레드먼 박사(생리학)는 말했다. 칼레리는 겨우 2년간 진행되었으며, 인간의 칼로리 제한식(calorie-restricted diet)이 (다른 종들의 장기적인 칼로리 제한에서 노화 지연에 관여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대사, 호르몬, 유전자발현의 적응을 유도하는지 알아낼 요량으로 설계되었다.

좀 더 영리한 방법은?

물론 이번 연구에 참가한 사람들만큼 엄격한 식이제한을 원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며, 그런 식이제한은 가능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러나 칼로리 제한이 수명을 연장하는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이해하면, 좀 더 쉬운 개입방법을 고안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앤더슨 박사는 말했다.

(1) 항산화식품 또는 약물
레드먼 박사는 '덜 엄격한 칼로리 제한'과 '(산화스트레스를 통제하기 위한) 항산화식품이 포함된 식사'를 결합하여 이번 시험을 반복해보고 싶다는 의향을 피력했다. 또는 항산화식품 대신 칼로리 제한의 핵심적인 측면을 모방하는 약물(예: 레스베라트롤)을 사용하는 방법도 고려해볼 만하다.

(2) 간헐적 제한
다른 과학자들은 '매달 며칠 동안만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는 방법'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시작했다. 이러한 간헐적 제한(intermittent restriction)은 지속적 칼로리 제한(continuous calorie restriction)만큼이나 생쥐의 노화질환(예: 당뇨병, 신경퇴화)를 방지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참고 4). "지속적인 다이어트로 인한 문제를 야기하지 않으면서 식이제한의 혜택을 모두 누리는 게 가능하다는 게 내 지론이다"라고 USC의 발터 롱고 박사(노인학)는 말했다. 롱고 박사는 '간헐적 칼로리 제한이 다양한 장애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임상시험에 착수했다.

※ 참고문헌
1. https://www.nature.com/news/monkeys-that-cut-calories-live-longer-1.14963
2. Redman, L. M. et al. Cell Metab. (2018);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155041311830130X
3. https://www.nature.com/news/monkeys-that-cut-calories-live-longer-1.14963
4. Longo, V. D. & Mattson, M. P. Cell Metab. 19, 181–192 (2014); http://dx.doi.org/10.1016%2Fj.cmet.2013.12.008

※ 출처: Nature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18-03431-x


원문링크 ::

http://www.ibric.org/myboard/read.php?Board=news&id=292523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운동, 노화 늦추는 최선의 선택 (연구)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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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노화 증상을 막으려면 운동이 최선의 선택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아왔다.


영국 버밍엄 대학교 연구팀은 자전거 타기를 꾸준히 해오고 있는 남성 84명과 여성 4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대상자의 연령은 55~79세였다.



이들은 남성의 경우 6.5시간 안에 62마일(100), 여성은 5.5시간 안에 37마일(60) 자전거로 주파할 있는 능력을 갖고 있었다. 연구팀은 이들을 정기적인 운동을 하지 않는 성인 그룹과 비교했다.


결과, 자전거 타기를 꾸준히 해온 사람들은 근육의 양이나 힘이 감소되지 않았고, 체지방이나 콜레스테롤 노화와 관련된 각종 생체 수치가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역력도 젊은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강건했다. 자전거 타기 운동을 하는 남성의 경우 테스토스테론 수치도 훨씬 높았다.


연구팀의 염증 노화 연구소 소장인 자넷 로드 박사는 "이번 연구는 나이가 들면 자연히 노쇠하게 된다는 통념을 뒤집는 "이라며 "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일생에 걸쳐 꾸준히 운동을 하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의 니하리카 아로라 두갈은 "노인이 되면 질병은 당연히 따라 오는 것이라거나 노년은 즐기는 것이 아닌 참고 견뎌내야 하는 때로 보는 것은 위험한 생각임을 이번 연구가 증명해 주고 있다"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Major features of immunesenescence, including reduced thymic output, are ameliorated by high levels of physical activity in adulthood) 3 8(현지 시간) '에이징 (Aging Cell)' 실렸다.



원문 링크 ::

http://m.kormedi.com/news/NewsView.aspx?pArtID=1226428#backPopup

Posted by hinghing HingHing

민트급. 테스트만 해봄. 박스풀셋. 국내정품
18만원

Posted by hinghing HingHing

쓸쓸하다거나 외롭다거나 적막하다거나,

요즘 그렇다 내가,


그저 나의 평범한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는 사람,

아니면 같이만 있어도 위로가 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옆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자 말고 남자))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 장필순

장필순 5집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하나뮤직 1997

 

널 위한 나의 마음이
이제는 조금씩 식어가고 있어
하지만 잊진 않았지

 

수많은 겨울을
나를 감싸 안던 너를 손을

 

서늘한 바람이 불어올때쯤엔
또다시 살아나

 

그늘진 너의 얼굴이
다시내게 돌아올 수 없는걸 알고 있지만,

 

가끔씩 오늘 같은날
외로움이 널 부를때
내마음속에 조용히 찾아와줘

 

 


널 위한 나의 기억이

이제는 조금씩
지워지고 있어

 

하지만 잊진 않았지
힘겨운 어제들
나를 지켜주던 너의 가슴

 


이렇게 내 맘이 서글퍼질 때면
또다시 살아나

 

그늘진 너의 얼굴이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없는 걸 알고 있지만

 

가끔씩 오늘 같은 날
외로움이 널 부를 땐
내 마음속에 조용히 찾아와줘

 

Posted by hinghing HingHing